설비제어특허, 판단하는 자리를 현장으로 내린 특허등록 사례
- #설비제어특허인공지능 기반 산업 설비 제어 방법 및 시스템
- #특허등록10-29798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설비제어특허, 여러 통신 규격을 함께 지원하는 컨트롤러를 현장에 두고, 위에서 내려받은 예측 모델로 그 자리에서 이상을 가려내 설비를 다루는 제어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설비제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 산업 설비 제어 방법 및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14970 (2026.01.26)
- 등록번호(일자)
- 10-2979879 (2026.06.16)

2026.01.26
특허 출원
10-2026-0014970
2026.06.16
특허 등록
10-2979879
사례 소개
설비제어특허는 어디서 판단하느냐를 옮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위로 올리면 늦어진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기반 산업 설비 제어 방법 및 시스템인데요. 공장의 값을 모두 위로 올려 서버에서 판단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통신이 끊기면 멈추고요. 설비는 몇 초 사이에 손을 써야 하는 일이 잦아 그 지연이 그대로 사고가 되죠. 이 건은 판단을 현장으로 내렸습니다. 서버를 없앤 것이 아니라 급한 판단만 아래에서 하게 나눈 셈이고요.
값을 다듬어 특징만 남긴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산업 설비가 있고, 센서가 그 설비의 여러 값을 잽니다. 정규화부가 그 값을 고르게 다듬는데요. 센서마다 눈금이 달라 그대로는 견줄 수 없으니 먼저 맞춰 두는 것이죠. 이어 특징값 추출부가 흐름에서 뜻 있는 몇 가지만 뽑습니다. 값을 통째로 다루면 현장의 작은 기기에서 돌릴 수 없으니, 가벼운 몇 개로 줄여야 하고요. 그렇게 남은 값으로 이상 징후를 가려내 바로 설비를 세우거나 늦춥니다. 청구항은 다듬고 뽑아 현장에서 판단한다는 이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설비제어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판단을 현장으로 내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올려 보내면 시간이 걸리고 끊기면 멈춥니다. 그 자리에서 하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그 배치가 곧 차이입니다.
Q2.여러 규격을 지원한다고 적는 이유는요?
공장에는 만든 곳이 다른 기계가 섞여 있습니다. 하나만 되면 다 물릴 수 없습니다. 그 점이 값을 합니다.
Q3.하드웨어와 함께 내야 하나요?
기계와 맞물려 돌면 그렇게 적습니다. 컨트롤러가 그 자리입니다. 방법으로도 함께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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