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데이터특허, 감정을 파일로 담아 되살린 특허등록 사례
- #감정데이터특허감정 운영체계 관리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806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정데이터특허, 사람의 감정을 수치로 다듬어 파일로 저장해 두고, 나중에 그 파일을 불러 저장 시점과 같은 상태를 여러 감각으로 되살리는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정데이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감정 운영체계 관리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32651 (2026.02.23)
- 등록번호(일자)
- 10-2980643 (2026.06.17)

2026.02.23
특허 출원
10-2026-0032651
2026.06.17
특허 등록
10-2980643
사례 소개
감정데이터특허는 감정을 읽어 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저장했다 되살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파일로 담아 다시 부른다
이번 사례는 감정 운영체계 관리 장치 및 그 방법인데요. 사람의 감정 데이터를 고르게 다듬고 수치로 바꿔 파일로 만들어 둡니다. 그 파일을 부르면 저장하던 때와 같은 상태를 되살리고요. 파일에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감정 시드 파일과 감정 상태 스냅샷이죠. 시드는 바탕이 되는 파일이고, 스냅샷은 특정 시점의 상태를 찍어 둔 것입니다. 읽고 흘려보내는 대신 남겨 두었다 다시 쓴다는 점이 이 건의 자리고요.
여러 갈래에서 읽고 한 규격으로 낸다
값은 멀티모달로 모읍니다. 말과 표정, 몸의 신호처럼 여러 갈래에서 읽는 것이죠. 한 갈래만 보면 어긋나기 쉬우니 겹쳐 봐야 하고요. 그렇게 모은 것을 중간 출력 스펙이라는 한 가지 규격으로 바꿔 둡니다. 들어오는 길이 제각각이어도 나가는 모양이 하나면, 뒤에 어떤 기기가 붙어도 그 파일을 그대로 읽을 수 있으니까요. 청구항은 여러 갈래에서 읽어 한 규격으로 바꾸고 파일로 남겼다 되살린다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감정데이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중간 단계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기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중간 스펙을 두면 하나로 여러 기기를 다룹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새로 만든 이름을 써도 되나요?
무엇을 가리키는지 밝혀 두면 됩니다. 괄호로 풀어 적습니다. 이 건이 그런 예입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두 사람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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