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판독지원특허, 있는 모델을 병원 자료로 맞춰 쓴 특허등록 사례

#판독지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의료 이미지#사전학습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판독지원특허VLM 기반 영상의학 판독지원 시스템
  • #특허등록10-29808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판독지원특허, 모델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고 이미 학습된 시각언어모델을 의료 영상과 판독문 자료로 맞춰, 영상을 넣으면 판독 리포트를 내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판독지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VLM 기반 영상의학 판독지원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36170 (2025.03.20)
등록번호(일자)
10-2980861 (2026.06.17)
대표 도면“VLM 기반 영상의학 판독지원 시스템”의 도면
“VLM 기반 영상의학 판독지원 시스템”의 도면

2025.03.20

특허 출원

10-2025-0036170

2026.06.17

특허 등록

10-2980861

사례 소개

판독지원특허는 모델을 새로 만드는 쪽이 아니라 있는 것을 어떻게 맞추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림과 글을 함께 다루는 모델

이번 사례는 VLM 기반 영상의학 판독지원 시스템인데요. VLM은 그림과 글을 함께 다루는 모델입니다. 영상을 보고 말로 풀어 주는 일에 맞죠.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판독지원서버로 나뉘고요. 사용자는 의료진입니다. 청구항에 그렇게 적어 두었는데요. 누가 쓰는지를 못 박아 두면 일반인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와 갈라 세울 자리가 생깁니다.

두 번 나눠 가르치는 방식

수신부가 의료 이미지를 받고, 입력부가 그것을 미리 만들어 둔 VLM에 넣습니다. 이 모델은 두 번에 걸쳐 만들어지는데요. 먼저 널리 모은 자료로 사전학습을 해 그림과 글을 잇는 법을 익히게 하고, 그다음 병원의 판독문으로 파인튜닝을 겁니다. 처음부터 의료 자료만으로 가르치려면 양이 턱없이 모자라니, 넓게 배운 것을 좁게 다듬는 쪽이 현실적이죠. 결과는 판독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짚어 주는 자리에 놓입니다.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하고요. 청구항은 두 단계의 학습과 그 결과를 의료진에게 보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판독지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하지 않는다고 적어도 되나요?

    기존 방식과 갈리는 자리를 밝히는 데 씁니다. 무엇이 다른지가 분명해집니다.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 쓰는 사람을 의료진으로 적으면요?

    그 자리에서만 걸리게 됩니다. 대신 왜 필요한지가 분명해집니다. 넓게 적을지 좁게 적을지 정합니다.

  • 판독을 돕는 소프트웨어는 절차가 있나요?

    의료기기 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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