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관리특허, 위성으로 잘라 낸 자리를 찾아낸 특허등록 사례
- #수목관리특허위성영상을 활용한 도시공원 수목 가지치기 모니터링 시스템
- #특허등록10-29811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목관리특허, 위성영상에서 구름과 그늘에 가린 화소를 걷어 내고 잎의 양을 시간순으로 쌓은 뒤, 계절 탓에 생기는 변화를 빼내 가지치기가 있었는지를 가려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목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위성영상을 활용한 도시공원 수목 가지치기 모니터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46823 (2025.10.13)
- 등록번호(일자)
- 10-2981130 (2026.06.18)

2025.10.13
특허 출원
10-2025-0146823
2026.06.18
특허 등록
10-2981130
사례 소개
수목관리특허는 나무를 보러 가는 대신 위에서 내려다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기록으로 남지 않던 일
이번 사례는 위성영상을 활용한 도시공원 수목 가지치기 모니터링 시스템인데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냈습니다. 공원의 나무를 언제 잘랐는지는 기록으로 남지 않는 일이 많죠. 일일이 가서 볼 수도 없고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잎이 얼마나 덮고 있는지가 그대로 보이니, 그 변화로 잘라 낸 자리를 짚어 내는 방식입니다.
구름을 걷어 내고 계절을 덜어 내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통합관제서버로 나뉘고 서버는 다섯 부분입니다. 수신부가 위성영상을 받고요. 이어 결함픽셀을 걸러 내는 부분이 옵니다. 구름이나 그림자에 가려 못 쓰는 자리를 먼저 빼 두는 것이죠. 그다음 잎면적지수를 냅니다. 잎이 땅을 얼마나 덮고 있는지를 수치로 바꾼 값인데요. 여기서 계절성 요소를 덜어 내는 부분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가을에 잎이 지는 것과 사람이 잘라 낸 것은 값만 보면 똑같이 줄어드니까요. 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절의 몫을 빼야 사람의 손길이 드러납니다.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고요.
본 수목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절 변화를 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을이면 저절로 잎이 집니다. 그것을 걷어 내야 사람이 자른 것만 남습니다. 그 처리가 곧 차이입니다.
Q2.대학이 낸 특허도 쓸 수 있나요?
기술이전이나 실시권 계약으로 씁니다. 산학협력단이 창구를 맡습니다. 조건은 따로 정합니다.
Q3.위성 자료를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제공처마다 이용 조건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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