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조리손잡이특허, 손목까지 받쳐 힘을 나눈 특허등록 사례

#조리손잡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그립부#손목 받침부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조리손잡이특허조리용기용 손잡이
  • #특허등록10-29819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리손잡이특허, 손잡이 뒤끝을 위로 세워 손목을 받치게 하고, 그 받침에서 좌우로 뻗은 지지대가 손목을 한쪽으로 치우쳐 밀어 올리는 조리용기용 손잡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리손잡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조리용기용 손잡이
출원번호(일자)
10-2023-0080291 (2023.06.22)
등록번호(일자)
10-2981954 (2026.06.19)
대표 도면“조리용기용 손잡이”의 도면
“조리용기용 손잡이”의 도면

2023.06.22

특허 출원

10-2023-0080291

2026.06.19

특허 등록

10-2981954

사례 소개

조리손잡이특허는 잡는 자리보다 그 뒤를 어떻게 받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이 무거우면 손목이 꺾인다

이번 사례는 조리용기용 손잡이인데요. 무거운 냄비를 들면 손목이 꺾입니다. 앞이 무거우니 손목만으로 버티게 되죠. 쥐는 부분을 두껍게 하거나 재질을 바꿔도 그 꺾이는 힘 자체는 남고요. 이 건은 쥐는 자리 뒤로 눈을 돌렸습니다. 힘이 걸리는 방향을 바꾸는 쪽이죠.

뒤에서 솟아 팔뚝을 받친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그립부가 앞뒤로 길게 뻗어 손으로 쥐는 자리고요. 앞쪽 끝이 조리부에 붙습니다. 손목 받침부가 그립부 뒤쪽 끝에서 위로 솟는데요. 여기가 팔뚝에 닿으면서 냄비의 무게를 손목 대신 팔 전체가 나눠 받게 됩니다. 지렛대의 받침을 뒤로 옮긴 셈이죠. 앞이 무거워도 뒤가 걸려 있으니 손목이 꺾이지 않고요. 청구항은 그립부의 길이 방향과 지지대가 솟는 자리, 받침부의 각도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부품 하나를 더한 것이 아니라 그 위치와 각도가 이 건의 자리라 그 부분을 촘촘히 적어야 하고요.

본 조리손잡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받치는 방향까지 적나요?

    가운데인지 옆인지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치우쳐 받쳐야 손목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 조건이 곧 차이입니다.

  • 쿠션은 왜 아래 항에 두나요?

    없어도 기본 동작은 됩니다. 위쪽은 넓게 두고 아래에 붙입니다. 여러 겹으로 세워 둡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손잡이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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