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산불진화특허, 산에 통을 두고 빗물을 받아 둔 특허등록 사례

#산불진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저수통체#집수가이드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산불진화특허산불진화용 우수탱크
  • #특허등록10-298197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산불진화특허, 산에 미리 통을 두어 빗물을 받아 두고, 구멍이 여럿 뚫린 관을 산으로 뻗어 밸브만 열면 물이 나오게 만든 산불진화용 우수탱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산불진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산불진화용 우수탱크
출원번호(일자)
10-2025-0166165 (2025.11.06)
등록번호(일자)
10-2981974 (2026.06.19)
대표 도면“산불진화용 우수탱크”의 도면
“산불진화용 우수탱크”의 도면

2025.11.06

특허 출원

10-2025-0166165

2026.06.19

특허 등록

10-2981974

사례 소개

산불진화특허는 불을 끄러 가는 쪽이 아니라 물을 미리 그 자리에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물을 가져가기 어려운 곳

이번 사례는 산불진화용 우수탱크인데요. 산불은 물을 가져가기가 어렵습니다. 길이 없고 헬기는 날씨를 타죠. 불이 난 뒤에 물을 옮기는 방식은 그 시간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고요. 이 건은 산에 통을 두고 빗물을 받아 둡니다. 미리 그 자리에 물을 갖다 놓는 셈이죠. 불이 나면 가까운 통에서 바로 끌어 쓰면 되니까요.

세 부분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저수통체가 빗물을 담는 통이고요. 그 위에 집수가이드를 두었습니다. 빗물을 통 쪽으로 모아 주는 부분인데요. 통의 입구만으로는 받는 넓이가 좁으니, 둘레의 물까지 끌어와야 채워집니다. 아래에는 배수공을 두었고요. 물이 오래 고여 있으면 상하니 넘치는 만큼은 빠져나가야 하죠. 산에 두고 사람이 돌보지 않는 물건이라, 저절로 채워지고 저절로 빠지는 구조여야 합니다. 청구항은 이 세 부분의 자리와 물이 드나드는 길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산불진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멍을 여럿 뚫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곳에 쏟는 것과 길게 뿌리는 것은 다릅니다. 젖은 띠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청구항에 담습니다.

  • 접이식으로 만드는 이유는요?

    산에 펴 두면 눈이나 바람에 상합니다. 접어 두면 오래 씁니다. 쓰는 자리의 사정을 담은 구성입니다.

  • 소방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설치와 성능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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