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가치특허, 고칠지 팔지를 먼저 갈라 값을 낸 특허등록 사례
- #차량가치특허차량 상태를 반영한 AI 기반의 차량 가치 산정 시스템
- #특허등록10-29829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량가치특허, 찍은 사진으로 파손 부위와 정도를 가려내 수출할지 폐차할지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값을 매겨 딜러들의 견적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차량 가치 산정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량가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 상태를 반영한 AI 기반의 차량 가치 산정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2055 (2025.08.29)
- 등록번호(일자)
- 10-2982905 (2026.06.23)

2025.08.29
특허 출원
10-2025-0122055
2026.06.23
특허 등록
10-2982905
사례 소개
차량가치특허는 값을 매기는 순서를 어디서부터 잡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진에서 파손을 읽어 내다
이번 사례는 차량 상태를 반영한 AI 기반의 차량 가치 산정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여섯으로 나뉩니다. 이미지 입력부가 거래할 차의 사진을 받고요. 파손 분석부가 그것을 인공지능 모델에 넣어 파손 부위와 정도를 냅니다. 사람이 눈으로 보고 매기던 값을 사진에서 읽어 내는 것이죠. 중고차는 같은 연식이라도 상태에 따라 값이 크게 갈리는데, 그 판단이 매기는 사람마다 달랐던 자리고요.
고쳐서 팔지 그대로 팔지
처리 방향 결정부가 그다음입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고쳐서 파는 편이 나은지 그대로 파는 편이 나은지를 먼저 가릅니다. 고치는 값보다 그로 인해 오르는 값이 크면 고치는 쪽이고, 아니면 그대로 두는 쪽이니까요. 그 갈래가 정해진 뒤에야 최종 값이 나옵니다. 값을 먼저 내고 나중에 고칠지 정하는 것과는 순서가 뒤집힌 셈이죠. 마지막이 그 결과를 분산 원장에 남기는 부분입니다. 한곳에서 고칠 수 없게 나눠 적어 두면 값을 매긴 근거가 뒤에 바뀌지 않으니까요.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습니다.
본 차량가치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순서가 다른 것도 차이가 되나요?
방향을 먼저 정하고 값을 매깁니다. 값부터 매기는 방식과 갈립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기록을 남기는 부분도 적나요?
나중에 다투어질 자리를 없애는 구성입니다. 고칠 수 없게 남깁니다. 그것도 하나의 구성이 됩니다.
Q3.중고차 중개는 절차가 있나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등록과 규정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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