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소포장치특허, 넓게 퍼뜨려 뿌리는 자리를 잡은 특허등록 사례

#소포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물 공급로#소포재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소포장치특허거품 제거장치
  • #특허등록10-29848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포장치특허, 한 몸통에 물과 공기, 거품 제거제를 각각 들여보내 섞고, 넓게 뿌리는 구멍과 좁게 쏘는 구멍으로 나누어 내보내는 거품 제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포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거품 제거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207819 (2025.12.23)
등록번호(일자)
10-2984809 (2026.06.26)
대표 도면“거품 제거장치”의 도면
“거품 제거장치”의 도면

2025.12.23

특허 출원

10-2025-0207819

2026.06.26

특허 등록

10-2984809

사례 소개

소포장치특허는 무엇을 뿌리느냐보다 어떻게 뿌리느냐를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거품이 넘치면 설비가 멈춘다

이번 사례는 거품 제거장치인데요. 하수 처리장이나 공정 수조에서 쓰는 물건입니다. 거품이 넘치면 설비가 멈추고 냄새도 나죠. 거품을 없애는 약을 소포재라 하는데 이것을 물에 섞어 뿌립니다. 약 자체는 이미 나와 있는 것이라 그것으로는 새 자리를 잡기 어려운데요. 그래서 뿌리는 방식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물길과 약길을 따로 두다

구성은 여섯으로 나뉩니다. 메인 바디의 끝에 플랜지가 있어 관에 물리고요. 안에는 물 공급로와 소포재가 들어오는 길이 따로 나 있습니다. 두 길을 따로 두면 섞이는 자리와 비율을 정할 수 있죠. 미리 섞어 두면 관 안에서 굳거나 가라앉으니, 나가기 직전에 합치는 편이 낫고요. 끝에는 광각 분사구를 두었습니다. 좁게 쏘면 한 자리만 꺼지고 옆의 거품은 그대로 남으니, 넓게 퍼뜨려야 수조 전체에 닿거든요. 청구항은 두 길이 만나는 자리와 분사구의 각을 함께 적어 두었는데요. 약이 아니라 이 배치가 이 건의 권리가 됩니다.

본 소포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나가는 자리를 둘로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거품은 자리마다 두께가 다릅니다. 넓게 덮는 것과 뚫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그 나눔이 곧 차이입니다.

  • 따로 들여보내 섞는 이유는요?

    미리 섞어 두면 가라앉거나 굳습니다. 쓸 때 만나면 그 문제가 없습니다. 그 흐름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 회사와 개인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회사와 개인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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