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U검사특허, 읽어 올 자리를 미리 좁혀 둔 특허등록 사례
- #ECU검사특허내연기관 불법 ECU 데이터 판별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8548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ECU검사특허, 차의 제어기에서 설정값 영역만 읽어 내 서버의 기준 자료와 견주어, 손댄 곳이 있는지를 가려내는 불법 ECU 데이터 판별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ECU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내연기관 불법 ECU 데이터 판별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52799 (2025.10.21)
- 등록번호(일자)
- 10-2985485 (2026.06.29)

2025.10.21
특허 출원
10-2025-0152799
2026.06.29
특허 등록
10-2985485
사례 소개
ECU검사특허는 무엇을 읽어 오느냐를 좁히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밖에서는 알 수 없다는 문제
이번 사례는 내연기관 불법 ECU 데이터 판별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ECU는 엔진을 다루는 제어기입니다. 여기 담긴 값을 고치면 힘이 세지죠. 대신 배출가스와 안전에 관한 기준을 벗어날 여지가 생기고요. 문제는 밖에서 보아서는 알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겉이 그대로니 뜯어 보기 전에는 표가 나지 않으니까요.
볼 자리를 먼저 정해 두다
구성은 셋입니다. 검사 대상 장치와 전용 장치, 서버죠. 서버에는 검사 대상 프로필을 두었는데요. 차종마다 어느 자리의 값을 읽어야 하는지를 미리 적어 둔 것입니다. ECU 안에는 값이 수없이 많아 통째로 읽어 견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 볼 자리를 먼저 좁혀 두는 것이죠. 그중에서도 캘리브레이션 값이 중심입니다. 연료와 공기의 비율처럼 손대면 힘이 달라지는 자리고요. 전용 장치가 그 값을 읽어 오면 서버가 정품 비교 데이터와 견주어 다른 곳을 짚습니다. 청구항은 프로필로 자리를 좁혀 견준다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ECU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읽는 곳을 좁히는 것도 차이가 되나요?
전부 읽는 방식과 갈립니다. 빠르고 다룰 것도 적어집니다. 어디를 읽는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짝을 찾는 기준도 적나요?
같은 번호끼리 견주어야 뜻이 통합니다. 그 기준이 없으면 결과가 어긋납니다. 그래서 구성으로 담습니다.
Q3.검사 결과를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자동차 검사와 튜닝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현장에 넣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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