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갑특허, 더러워지는 부분만 떼어 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운동장갑특허땀흡수구조를 포함하는 운동용 장갑
- #특허등록10-298683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운동장갑특허, 장갑 겉면에 땀을 빨아들이는 층을 덧대되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만들고, 안쪽에는 물이 배지 않는 층을 둔 운동용 장갑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운동장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땀흡수구조를 포함하는 운동용 장갑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7477 (2025.08.05)
- 등록번호(일자)
- 10-2986831 (2026.07.01)

2025.08.05
특허 출원
10-2025-0107477
2026.07.01
특허 등록
10-2986831
사례 소개
운동장갑특허는 재료를 바꾸는 쪽보다 그 재료를 떼어 낼 수 있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기도 합니다.
그 부분만 빨리 더러워진다
이번 사례는 땀흡수구조를 포함하는 운동용 장갑인데요. 운동하면서 이마의 땀을 손등으로 닦는 일이 잦습니다. 장갑 겉에 흡수층을 붙이면 편하죠. 그런데 그 부분만 빨리 더러워집니다. 장갑 전체를 자주 빨면 상하고요. 이 건은 그 자리를 뗄 수 있게 만들어 풀었습니다. 새 재료를 찾는 대신 붙이는 방식을 바꾼 셈이죠.
세 부분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착용본체부가 손을 감싸는 장갑 본체고요. 그 손등 쪽에 땀흡수부가 얹힙니다. 둘 사이를 잇는 것이 탈부착부죠. 손등을 갖다 대는 힘 정도로는 떨어지지 않으면서, 손으로 잡아당기면 벗겨지는 세기여야 하는 자리인데요. 이 세기를 잡는 것이 이런 물건에서는 실제로 가장 까다롭습니다. 흡수부만 여러 장 두고 갈아 끼우면 본체는 오래 쓰게 되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흡수부, 그 사이를 잇는 부분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운동장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떼어 낼 수 있게 만든 것도 특허가 되나요?
그것이 없을 때 생기던 문제를 없애면 됩니다. 이 건은 장갑 전체를 빨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풀었는지를 적습니다.
Q2.앞뒤로 다른 층을 두는 이유는요?
겉은 빨아들이고 안은 배지 않아야 합니다. 한 장에 반대되는 성질을 나누어 둡니다. 그 층 구성이 청구항이 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장갑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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