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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개특허, 말로 오가던 약속을 계약서로 남긴 특허등록 사례

#게임중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이트 단말#계약중개부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게임중개특허게임 도급 중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865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0개월

사례 미리보기

게임중개특허, 게임을 대신 진행해 주는 사람과 맡기는 사람을 이어 주되, 승낙이 있으면 표준도급계약서에 서명하게 하고 그 계약서를 양쪽에 넘겨주는 중개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게임중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게임 도급 중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19188 (2023.02.14)
등록번호(일자)
10-2986583 (2026.07.01)
대표 도면“게임 도급 중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게임 도급 중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2.14

특허 출원

10-2023-0019188

2026.07.01

특허 등록

10-2986583

사례 소개

게임중개특허는 사람을 잇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사이의 약속을 어떻게 남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말로만 오가던 거래

이번 사례는 게임 도급 중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게임을 대신 해 주는 거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말로만 오가면 다툼이 생기죠. 어디까지 해 주기로 했는지, 못 했을 때 어떻게 하는지가 남지 않으니까요. 이 건은 그 자리에 계약서를 넣었습니다. 구성은 셋입니다. 메이트 단말과 사용자 단말, 플랫폼 서비스 제공 서버고요.

실력을 밝히고 계약을 교부한다

메이트 단말이 자기 게임 레벨을 올립니다. 얼마나 잘하는지를 밝히는 자리죠. 사용자는 그 값을 보고 고르고요. 짝이 지어지면 계약중개부가 나섭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해 주는지, 값은 얼마인지를 담은 도급 계약을 만들어 양쪽의 뜻을 받는 자리죠. 그다음이 교부부입니다. 그 계약서를 양쪽 단말에 각각 내려 주는 부분인데요. 남겨 두어야 뒤에 다툴 때 근거가 되니까요. 청구항은 레벨을 올리는 자리와 계약을 맺고 내려 주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이 건은 등록까지 마흔 달이 걸렸는데, 사업 방식에 가까운 발명은 이렇게 시간이 길어지곤 하고요.

본 게임중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계약 절차도 청구항이 되나요?

    시스템 안에서 자동으로 이어지면 됩니다. 승낙이 있어야 계약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그렇습니다. 그 조건이 구성입니다.

  • 등록까지 40개월은 긴 편인가요?

    긴 편입니다. 다투는 자리가 있으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그동안에도 출원일은 그대로 지켜집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게임 서비스는 41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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