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행보조특허, 너무 기대면 알려 주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보행보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핸들부#압력검출부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보행보조특허고령자를 위한 역피드백 보행 보조 기구
  • #특허등록10-29866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행보조특허, 지팡이 손잡이에 실리는 힘을 재어, 너무 기대면 진동과 소리로 알려 주는 고령자용 역피드백 보행 보조 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대학 산학협력단 두 곳이 함께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행보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고령자를 위한 역피드백 보행 보조 기구
출원번호(일자)
10-2024-0072928 (2024.06.04)
등록번호(일자)
10-2986672 (2026.07.01)
대표 도면“고령자를 위한 역피드백 보행 보조 기구”의 도면
“고령자를 위한 역피드백 보행 보조 기구”의 도면

2024.06.04

특허 출원

10-2024-0072928

2026.07.01

특허 등록

10-2986672

사례 소개

보행보조특허는 더 잘 받쳐 주는 쪽과 덜 기대게 만드는 쪽으로 갈립니다. 이 건은 뒤쪽이죠.

받쳐 주기만 하면 다리 힘이 빠진다

이번 사례는 고령자를 위한 역피드백 보행 보조 기구인데요. 지팡이에 많이 기대면 걷기는 편합니다. 그런데 다리 힘은 그만큼 빠지죠. 받쳐 주기만 하는 기구는 그 자리에서 도움과 해를 함께 주는 셈이고요. 역피드백이라는 이름은 여기서 나옵니다. 도와주되 너무 기대면 알려 준다는 뜻이죠. 기구가 사람을 대신하는 대신 사람의 힘을 되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입니다.

눌린 힘을 읽어 되돌려 주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핸들부가 손이 닿는 자리고요. 그 아래 압력검출부를 두어 얼마나 세게 눌리는지를 읽습니다. 몸무게를 얼마나 실었는지가 여기서 값으로 나오죠. 이어 그 값을 정해 둔 기준과 견주는 부분이 오고요. 넘어서면 피드백 출력부가 소리나 떨림으로 알립니다. 잔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걷는 동안 스스로는 알아채기 어려운 것이라 그때그때 짚어 주어야 합니다. 청구항은 압력을 읽어 기준을 넘으면 되돌려 준다는 이 흐름을 묶어 적었고요.

본 보행보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대학과 함께 내면 어떤가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넘기거나 빌려줄 때 모두의 뜻을 모읍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반대로 알려 주는 것도 발명이 되나요?

    돕기만 하던 기구와 갈리는 자리입니다. 무엇이 다른지가 분명합니다. 그 뒤집음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 보조기구는 기준이 있나요?

    의료기기나 복지용구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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