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신고특허, 소리로 거절을 알아채 신고를 이은 특허등록 사례
- #긴급신고특허AI 기반 음성인식을 통한 긴급구조요청 자동신고 방법 및 시스템
- #특허등록10-29868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긴급신고특허, 버튼을 누르면 앞뒤 카메라가 켜져 찍고 녹음하다가, 정해 둔 말이 나오면 알아서 기관에 신고 문자를 보내는 자동신고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긴급신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기반 음성인식을 통한 긴급구조요청 자동신고 방법 및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01941 (2026.01.06)
- 등록번호(일자)
- 10-2986819 (2026.07.01)

2026.01.06
특허 출원
10-2026-0001941
2026.07.01
특허 등록
10-2986819
사례 소개
긴급신고특허는 빨리 알리는 것만이 아니라 알릴 수 없는 상황을 어떻게 다루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전화를 걸 수 없는 자리
이번 사례는 AI 기반 음성인식을 통한 긴급구조요청 자동신고 방법 및 시스템인데요. 위험한 자리에서는 전화를 걸기 어렵습니다. 상대가 보고 있으면 더 그렇죠. 이 건은 방법으로 냈고 네 단계로 세웠습니다. 첫째, 구조요청기기의 버튼에 입력 이벤트가 생기는 것을 감지합니다. 둘째, 그것을 감지하면 사용자 단말의 전후면 카메라를 켜 찍고 녹음을 시작하고요. 화면을 보지 않아도 눌리기만 하면 돌아가는 흐름이죠.
말속의 거절을 읽어 낸다
셋째 단계에서 녹음 데이터를 읽습니다. 여기서 거절표현을 찾는데요. 싫다거나 하지 말라는 말이 나오면 그것을 위험의 표시로 봅니다. 버튼을 눌렀는데 실수인지 진짜인지 가릴 길이 없으니, 오가는 말에서 그 답을 찾는 것이죠. 넷째 단계에서 찍은 영상과 위치를 함께 붙여 신고로 넘깁니다. 청구항은 버튼 감지에서 소리 분석, 신고까지 이 네 단계가 사람의 조작 없이 이어진다는 조건을 묶어 적었는데요.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을 전제로 삼은 것이 이 건을 앞선 신고 앱과 갈라 세우는 자리고요.
본 긴급신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바로 신고하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버튼은 잘못 눌리는 일이 잦습니다. 한 번 더 걸러야 헛신고가 줄어듭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어떻게 말했는지도 보나요?
높낮이와 속도, 떨림을 함께 봅니다. 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그 판단을 아래 항에 적습니다.
Q3.신고를 자동으로 보내려면 절차가 있나요?
기관과의 연계에 관한 협의가 필요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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