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빌딩점검특허, 건물마다 점검표를 새로 짜 준 특허등록 사례

#빌딩점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점검항목생성부#판정모델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빌딩점검특허청소, 통신장비점검 및 기타점검을 비롯한 빌딩관리점검 통합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9878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빌딩점검특허, 건물의 유형과 설비, 장애 이력에 맞춰 점검 항목을 자동으로 만들어 보내고, 올라온 결과를 판정모델로 걸러 이상이면 그 항목의 관리 주체에게 바로 알리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빌딩점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청소, 통신장비점검 및 기타점검을 비롯한 빌딩관리점검 통합 관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6-0012057 (2026.01.21)
등록번호(일자)
10-2987857 (2026.07.02)
대표 도면“청소, 통신장비점검 및 기타점검을 비롯한 빌딩관리점검 통합 관리 시스템”의 도면
“청소, 통신장비점검 및 기타점검을 비롯한 빌딩관리점검 통합 관리 시스템”의 도면

2026.01.21

특허 출원

10-2026-0012057

2026.07.02

특허 등록

10-2987857

사례 소개

빌딩점검특허는 점검을 더 많이 하는 쪽이 아니라 건물마다 다른 항목을 어떻게 만드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같은 점검표를 돌리면 생기는 일

이번 사례는 청소, 통신장비점검 및 기타점검을 비롯한 빌딩관리점검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건물마다 갖춘 설비가 다릅니다. 같은 점검표를 돌리면 없는 항목을 확인하게 되죠. 반대로 그 건물에만 있는 설비는 표에서 빠지고요. 구성은 점검 단말과 통합관리서버로 나뉘고 서버는 여섯 부분입니다.

전에 말썽이던 곳을 더 자주 본다

데이터베이스화부가 건물유형과 설비구성, 장애이력, 점검주기를 담은 건물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장애이력이 들어 있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전에 말썽이던 곳은 더 자주 봐야 하니까요. 이어 점검항목생성부가 그 값을 보고 그 건물에 맞는 표를 새로 짭니다. 점검자가 결과를 넣으면 판정모델이 정상인지 아닌지를 내고요. 사람마다 다르게 적던 판단을 한 잣대로 모으는 자리죠. 마지막이 관리주체에게 알리는 부분입니다. 건물마다 책임지는 곳이 달라 이 갈래를 잡아 두어야 결과가 제 자리로 갑니다.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고요.

본 빌딩점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항목을 자동으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건물마다 갖춘 설비가 다릅니다. 같은 표를 돌리면 헛일이 생깁니다. 그 자리가 이 건의 청구항입니다.

  • 누구에게 알릴지도 적나요?

    담당이 갈리는 분야라면 적습니다. 모두에게 보내면 아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짝짓기가 곧 차이입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건물 관리와 청소는 37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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