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분할특허, 있는 모델의 결과를 조건으로 걸러 낸 특허등록 사례
- #객체분할특허단순형상조건 필터링을 통한 물체인식 및 관리검증 시스템
- #특허등록10-29880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객체분할특허, 항공·드론·위성 영상을 조각 단위로 나눈 뒤 간단한 모양 규칙으로 찾는 대상만 골라내고, 그것을 계획도면과 견주어 상태를 판정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객체분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단순형상조건 필터링을 통한 물체인식 및 관리검증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47759 (2025.10.14)
- 등록번호(일자)
- 10-2988067 (2026.07.03)

2025.10.14
특허 출원
10-2025-0147759
2026.07.03
특허 등록
10-2988067
사례 소개
객체분할특허는 모델을 새로 만드는 쪽이 아니라 이미 있는 모델을 어떻게 쓰느냐에서 자리를 찾기도 합니다.
가리는 쪽과 찾아내는 쪽을 나눠 내다
이번 사례는 단순형상조건 필터링을 통한 물체인식 및 관리검증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위성영상 마스킹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찍힌 것을 가리는 쪽과 찾아내는 쪽을 나누어 낸 셈이죠. 하나의 기술을 쓰임에 따라 갈라 내 두면 뒤에 각각 팔거나 빌려주기 쉬워집니다.
조건 하나로 걸러 내는 방식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첫째는 AI기반 객체분할 및 선별부인데요. 파운데이션 모델을 그대로 가져다 영상 속을 세그먼트로 잘라 냅니다. 이런 모델은 무엇이든 나누어 주지만 그만큼 쓸데없는 조각도 잔뜩 뱉죠. 그래서 단순한 형상 조건을 걸어 남길 것만 고릅니다. 네모에 가까운지, 크기가 어느 범위인지 같은 간단한 잣대인데요. 무거운 모델을 새로 학습시키는 대신 뒤에 조건 하나를 붙여 푼 것입니다. 둘째는 그 결과를 계획도면과 견주는 부분이고요. 도면대로 놓였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죠. 청구항은 이 두 부분과 형상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객체분할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있는 모델을 써도 특허가 되나요?
무엇에 어떻게 쓰는지가 새로우면 됩니다. 이 건은 나눈 뒤 간단히 거릅니다. 그 순서가 곧 차이입니다.
Q2.간단한 규칙을 쓴다고 적어도 되나요?
무거운 학습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그 선택 자체를 구성으로 담습니다. 왜 그렇게 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Q3.한 회사가 여러 건을 내면 좋은가요?
가리는 쪽과 찾는 쪽을 나누어 담을 수 있습니다. 한 건이 다투어져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비용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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