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장갑생산특허, 계단형 지그로 한 장씩 벌려 놓은 특허등록 사례

#장갑생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로딩부#박판형 지그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장갑생산특허번들 자동 삽입 계단형 지그를 이용한 장갑 손목부 접착사 연속 열처리 장치
  • #특허등록10-29901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갑생산특허, 장갑 묶음을 밀어 넣기만 하면 길이가 다른 얇은 판들이 손목을 한 장씩 벌려 잡아, 접착사를 이어서 가열하고 식히는 연속 열처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갑생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번들 자동 삽입 계단형 지그를 이용한 장갑 손목부 접착사 연속 열처리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6-0042869 (2026.03.10)
등록번호(일자)
10-2990177 (2026.07.08)
대표 도면“번들 자동 삽입 계단형 지그를 이용한 장갑 손목부 접착사 연속 열처리 장치”의 도면
“번들 자동 삽입 계단형 지그를 이용한 장갑 손목부 접착사 연속 열처리 장치”의 도면

2026.03.10

특허 출원

10-2026-0042869

2026.07.08

특허 등록

10-2990177

사례 소개

장갑생산특허는 가열하는 방식보다 여러 장을 어떻게 벌려 놓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겹쳐 두면 서로 들러붙는다

이번 사례는 번들 자동 삽입 계단형 지그를 이용한 장갑 손목부 접착사 연속 열처리 장치인데요. 장갑 손목에는 접착사가 들어갑니다. 열을 주면 녹아 붙어 조여 주는 실이죠. 그런데 여러 장을 겹쳐 두고 열을 주면 붙은 자리끼리 서로 들러붙습니다. 한 장씩 떼어 놓아야 하고요. 사람이 하나씩 걸어 두면 시간이 드니, 이 건은 그것을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계단처럼 어긋나게 물리는 지그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로딩부가 묶음을 받아 넣고, 박판형 지그가 장갑을 한 장씩 물어 계단처럼 어긋나게 세웁니다. 얇은 판을 층지게 배치해 두면 서로 닿지 않으면서도 좁은 자리에 여러 장이 들어가죠. 열은 그 사이를 지나며 고르게 닿고요. 다 된 것은 오버행 배출부로 밀려 나갑니다. 끝을 내밀어 둔 자리에서 아래로 떨구는 방식이라 따로 집어 낼 손이 필요 없습니다. 청구항은 지그의 계단 배치와 넣고 빼는 자리를 함께 적어 두었는데요. 이런 장치는 부분끼리의 배치가 그대로 권리의 모양이 됩니다.

본 장갑생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길이를 다르게 한 것만으로 특허가 되나요?

    그 차이가 어떤 일을 하는지가 이어져야 합니다. 이 건은 미는 동작 하나로 벌어지게 합니다. 그 이어짐이 곧 차이입니다.

  • 생산 설비도 특허로 지키나요?

    기계 자체가 팔리지 않아도 냅니다. 남이 같은 설비를 만들지 못하게 됩니다. 공장의 경쟁력이 여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만드는 방법도 함께 낼 수 있나요?

    장치와 방법을 나누어 내기도 합니다. 설비를 팔면 장치가, 위탁 생산을 하면 방법이 유리합니다. 사업의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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