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데이터셋생성특허, 값이 나오는 지점에서 바로 뜻을 붙인 특허등록 사례

#데이터셋생성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논리 태그#상태 변수 식별자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데이터셋생성특허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단계에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9337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데이터셋생성특허, 설비 제어기에서 나오는 주소 기반 값을 드라이버 단계에서 바로 표준 이름으로 바꿔, 따로 재가공하지 않고 학습용 데이터셋을 만드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데이터셋생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단계에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장치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6-0047949 (2026.03.17)
등록번호(일자)
10-2993373 (2026.07.15)
대표 도면“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단계에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단계에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2026.03.17

특허 출원

10-2026-0047949

2026.07.15

특허 등록

10-2993373

사례 소개

데이터셋생성특허는 모으는 방법이 아니라 어느 지점에서 다듬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주소로만 나오는 값

이번 사례는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단계에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장치 및 그 방법인데요. 공장 설비를 움직이는 제어기를 PLC라 부릅니다. 여기서 나오는 값은 주소로만 표시되죠. 몇 번 주소에 어떤 숫자가 있다는 식이고요. 그 숫자가 온도인지 압력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보통은 값을 다 모아 둔 뒤에 나중에 뜻을 붙이는데, 그 과정에 사람이 붙고 시간이 듭니다.

드라이버 계층으로 자리를 옮기다

이 건은 그 일을 값이 나오는 지점에서 바로 합니다. 드라이버 계층이죠. 주소마다 논리 태그를 달고 상태 변수 식별자를 붙여, 나오는 순간에 이미 뜻이 실린 값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이어 서로 관련 있는 값끼리 의미 그룹으로 묶습니다. 한 설비의 온도와 압력이 함께 묶여야 뒤에 학습에 쓸 때 앞뒤가 맞으니까요. 같은 일을 어디서 하느냐만 바꾼 셈인데, 그 자리를 옮긴 것이 이 건을 앞선 수집 기술과 갈라 세웁니다. 청구항은 태그 부여와 식별자, 그룹화가 드라이버 단계에서 이뤄진다는 조건을 묶어 적었고요.

본 데이터셋생성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느 지점에서 하느냐가 왜 중요한가요?

    나중에 하면 사람이 붙고 시간이 듭니다. 나오는 자리에서 바로 하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그 자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이미 있는 표준에 맞추는 점은요?

    다른 시스템과 통하게 됩니다. 새 이름을 만들면 우리끼리만 통합니다. 그 선택도 구성으로 적습니다.

  • 등록까지 3개월은 빠른 편인가요?

    빠른 편입니다. 우선심사를 신청하면 이렇게 줄어듭니다. 사정에 따라 골라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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