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공간정리특허, 방의 구조를 읽어 다시 짜 준 특허등록 사례

#공간정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공간구조파악#가구관계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공간정리특허AI 기반 공간창조 집 정리 카운슬링 시스템
  • #특허등록10-29944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간정리특허, 방을 찍어 올리면 구조와 가구 사이의 관계를 읽고, 원하는 정리 방향에 맞게 가구를 다시 놓아 그림으로 보여 주는 카운슬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간정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기반 공간창조 집 정리 카운슬링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05816 (2025.08.01)
등록번호(일자)
10-2994494 (2026.07.20)
대표 도면“AI 기반 공간창조 집 정리 카운슬링 시스템”의 도면
“AI 기반 공간창조 집 정리 카운슬링 시스템”의 도면

2025.08.01

특허 출원

10-2025-0105816

2026.07.20

특허 등록

10-2994494

사례 소개

공간정리특허는 물건을 어디에 넣느냐가 아니라 방 전체를 다시 짜는 쪽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찍어 올리고 방향을 넣는다

이번 사례는 AI 기반 공간창조 집 정리 카운슬링 시스템인데요. 사용자는 방을 찍어 올리고 어떻게 정리하고 싶은지를 넣습니다. 통합관리서버는 여섯 부분으로 나뉘고요. 수신부가 영상을 받고, 방향입력부가 정리 방향을 받습니다. 이어 공간구조파악부가 영상 안에서 방의 레이아웃을 읽는데요. 벽과 문, 창의 자리죠. 여기가 정해져야 무엇을 어디에 둘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가구끼리의 관계와 못 옮기는 것들

그다음이 가구관계를 보는 부분입니다. 어떤 가구가 어떤 가구와 붙어 있어야 하는지, 어느 쪽을 향해야 하는지를 보는 자리죠. 책상은 창을 등지면 곤란하고 옷장은 문을 막으면 안 되니까요. 이어 제약조건을 거는 부분이 옵니다. 콘센트 자리나 문이 열리는 방향처럼 바꿀 수 없는 것들이죠. 이 조건을 넣어야 그림으로만 그럴듯한 배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마지막이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보내는 부분이고요. 청구항은 이 여섯의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습니다.

본 공간정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관계를 구조로 만든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구는 따로 놓이지 않습니다. 짝을 알아야 함께 옮깁니다. 하나씩 찾는 방식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 제약조건을 두는 이유는요?

    문과 창을 막으면 쓸 수 없는 방이 됩니다. 옮길 수 있는 범위를 미리 묶어 둡니다. 그 조건도 청구항이 됩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실내장식 상담은 42류나 44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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