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진액특허, 오래 달이는 차례에 단계를 끼워 넣은 특허등록 사례
- #흑염소진액특허유효성분의 보존 및 흡수율이 향상된 흑염소 진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9515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흑염소진액특허, 흑염소 고기를 아주 작은 기포가 든 물에 담그고 초음파를 쬐어 핏물을 빼낸 뒤, 효소로 단백질을 잘라 흡수를 돕는 진액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흑염소진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유효성분의 보존 및 흡수율이 향상된 흑염소 진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04557 (2026.01.09)
- 등록번호(일자)
- 10-2995150 (2026.07.21)

2026.01.09
특허 출원
10-2026-0004557
2026.07.21
특허 등록
10-2995150
사례 소개
흑염소진액특허는 오래 달이는 방식에 다른 단계를 끼워 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방법과 이름을 함께 지킨 회사
이번 사례는 유효성분의 보존 및 흡수율이 향상된 흑염소 진액의 제조방법인데요. 같은 회사가 흑진담이라는 상표도 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특허로, 부르는 이름은 상표로 함께 지킨 예죠. 두 제도는 지키는 것이 서로 달라 하나만으로는 반쪽이 되는데요. 방법만 잡아 두면 남이 다른 방법으로 같은 이름을 쓸 수 있고, 이름만 잡아 두면 다른 이름으로 같은 방법을 따라 하니까요.
아홉 단계에 끼워 넣은 자리
단계가 아홉 개입니다. 지육가공과 지육절단으로 시작해 뼈를 발라내고 다듬어 자르죠. 셋째가 핏물제거단계인데 이 건의 첫 번째 자리입니다. 여기서 초미세기포수를 쓰는데요. 아주 작은 거품이 살결 틈으로 들어가 핏물을 밀어냅니다. 냄새가 여기서 크게 갈리니까요. 이어 단백질분해 단계를 두어 큰 덩어리를 잘게 끊고, 발효단계를 거쳐 몸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꿉니다. 그다음 달이고 걸러 진액으로 냅니다. 청구항은 이 아홉 단계의 차례와 각 단계의 조건을 함께 묶어 두었고요.
본 흑염소진액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단계가 많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다 갖춰야 걸리므로 좁아집니다. 다만 그만큼 다투기 어렵습니다. 분야의 사정을 보고 정합니다.
Q2.특허와 상표를 함께 내면 좋은가요?
만드는 방법은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두면 서로를 받쳐 줍니다. 이 회사가 그런 예입니다.
Q3.건강기능식품으로 팔려면요?
기능성 표시에는 별도의 인정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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