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발주자동화특허, 쓰던 메신저를 그대로 창구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발주자동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집계표#공급처풀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발주자동화특허메신저 기반 거래 처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9951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주자동화특허, 메신저로 들어온 주문 메시지에서 품목과 수량을 뽑아 집계표를 만들고, 공급처를 짝지어 발주한 뒤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까지 끊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주자동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메신저 기반 거래 처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23164 (2025.09.01)
등록번호(일자)
10-2995111 (2026.07.21)
대표 도면“메신저 기반 거래 처리 시스템”의 도면
“메신저 기반 거래 처리 시스템”의 도면

2025.09.01

특허 출원

10-2025-0123164

2026.07.21

특허 등록

10-2995111

사례 소개

발주자동화특허는 새 프로그램을 쓰게 하는 대신 이미 쓰던 창구를 그대로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새 앱을 깔지 않아도 되는 자리

이번 사례는 메신저 기반 거래 처리 시스템인데요. 식당이나 가게는 주문을 대개 메신저로 보냅니다. 새 앱을 깔라고 하면 잘 쓰지 않죠. 이 건은 그 메시지를 그대로 받아 처리합니다. 구성은 구매처 단말과 공급처 단말, 통합관리서버로 나뉘고요. 서버 안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쓰는 쪽의 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이 실제로는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인데요.

제각각인 말을 맞춰 세는 부분

메신저로 오는 주문은 적는 말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같은 물건을 두고 줄여 부르거나 다른 이름으로 적곤 하죠. 그래서 유사단어 라이브러리를 두어 그 말들을 하나로 모읍니다. 이어 집계표를 만들어 어느 물건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세고요. 여기에 공급처풀을 두어 그 물량을 댈 수 있는 곳을 짝지어 줍니다. 여러 가게의 주문을 모아 한꺼번에 넘기면 값도 내려가니까요. 청구항은 이 셋과 메시지를 받아 처리한다는 조건을 한 줄로 묶었습니다.

본 발주자동화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쓰던 창구를 그대로 두는 것이 유리한가요?

    새로 익힐 것이 없어 쓰는 사람이 늡니다. 그 점이 이 건의 방향입니다. 청구항에도 그 입구를 담았습니다.

  • 말이 제각각인 문제는 어떻게 담나요?

    같은 것을 가리키는 말을 모아 두는 구성으로 적습니다. 유사단어 라이브러리가 그 자리입니다. 없으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 세금계산서를 끊는 부분도 적나요?

    시스템 안에서 이어지는 동작이면 적습니다. 주문에서 서류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그 이어짐이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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