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잔받침특허, 늘 쓰던 받침에 센서를 넣은 특허등록 사례
- #스마트잔받침특허사용자 감정과 정서를 케어할 수 있는 IOT 다종 센서로 판단된 음주 상태에 기반한 AI 대화 제공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9951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마트잔받침특허, 술잔을 올려 두는 받침에 여러 센서를 넣어 얼마나 마셨는지를 읽고, 그 상태에 맞춰 AI 캐릭터가 말을 거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마트잔받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용자 감정과 정서를 케어할 수 있는 IOT 다종 센서로 판단된 음주 상태에 기반한 AI 대화 제공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97415 (2025.07.18)
- 등록번호(일자)
- 10-2995108 (2026.07.21)

2025.07.18
특허 출원
10-2025-0097415
2026.07.21
특허 등록
10-2995108
사례 소개
스마트잔받침특허는 사람에게 무엇을 채우지 않고 늘 쓰던 물건에 센서를 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쓰는 상황을 청구항에 적어 두다
이번 사례는 음주 상태에 기반한 AI 대화 제공 장치 및 방법인데요. 청구항 첫머리에 쓰는 상황을 적어 두었습니다. 혼자 술을 마시는 자리죠.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획득부와 분석부, 대화관리부고요. 획득부가 스마트 잔받침대에서 술잔의 상태측정정보를 받습니다. 잔받침대는 컵홀더 형태나 컵받침 형태라고 적었는데요. 쓰던 물건의 모습 그대로라 따로 익힐 것이 없습니다.
무게로 읽고 말로 돌려주다
받침 안에는 압력측정센서를 비롯한 다종 센서가 들어갑니다. 잔을 들었다 놓는 무게의 변화를 읽으면 몇 잔을 얼마나 빠르게 마셨는지가 나오죠. 분석부가 그 값으로 상태를 가려내고요. 대화관리부는 그에 맞춰 AI 캐릭터가 말을 건네게 합니다. 빠르게 마시고 있으면 속도를 늦추자는 쪽으로 말이 바뀌는 식이죠. 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말로 돌려준다는 부분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청구항은 센서에서 읽은 값과 대화가 이어진다는 조건을 함께 묶어 적었습니다.
본 스마트잔받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는 상황을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그 상황에서만 뜻이 통하는 구성이면 적습니다. 다만 적을수록 그 둘레는 좁아집니다. 필요한 만큼만 담습니다.
Q2.센서를 여럿 두면 유리한가요?
하나로는 알 수 없던 것이 나옵니다. 다만 다 갖춰야 걸리게 됩니다. 어느 하나 이상으로 적는 방법도 씁니다.
Q3.제품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잔받침은 21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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