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보조특허, 차의 폭을 바닥에 그려 준 특허등록 사례
- #차선보조특허차량용 차선 정렬 보조 빔 장치
- #특허등록10-299608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선보조특허, 차 옆면에서 앞 도로에 선을 두 줄 쏘아 내 차의 폭을 바닥에 그려 주는 차선 정렬 보조 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선보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용 차선 정렬 보조 빔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96219 (2025.12.11)
- 등록번호(일자)
- 10-2996088 (2026.07.22)

2025.12.11
특허 출원
10-2025-0196219
2026.07.22
특허 등록
10-2996088
사례 소개
차선보조특허는 차가 알아서 하게 만드는 쪽과 사람이 보게 만드는 쪽으로 갈립니다. 이 건은 뒤쪽이죠.
눈으로 가늠하기 어려운 폭
이번 사례는 차량용 차선 정렬 보조 빔 장치인데요. 운전자는 자기 차가 얼마나 넓은지를 눈으로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좁은 길에서 특히 그렇죠. 이 건은 그 폭을 바닥에 그려 줍니다. 차가 스스로 핸들을 돌리게 하는 방식과 달리, 사람의 판단은 그대로 두고 볼 것만 더해 주는 셈인데요. 장치가 간단해지고 값도 낮아지니 뒤에 달아 쓰기 좋은 자리입니다.
두 부분으로 끝나는 구성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빔 조사 유닛과 빔 제어부죠. 빔 조사 유닛은 차의 왼쪽이나 오른쪽에 답니다. 여기서 선형 빔 패턴을 바닥에 쏘아 차가 지나갈 선을 그리고요. 빔 제어부는 속도나 핸들 각도에 따라 그 선의 자리와 밝기를 바꿉니다. 천천히 갈 때와 빨리 갈 때 필요한 선의 길이가 다르니까요. 청구항은 이 둘과 선형 빔 패턴이라는 조건을 함께 묶어 적었습니다. 점이 아니라 선으로 쏜다는 부분이 앞선 조명 장치와 갈라 세우는 자리고요.
본 차선보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는 자리를 여럿 적는 이유는요?
차종마다 붙일 곳이 다릅니다. 적어도 하나라고 적으면 어느 쪽이든 들어옵니다. 한 곳만 적으면 나머지가 빠집니다.
Q2.각도를 맞춘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그냥 쏘면 차가 기울 때 선도 비뚤어집니다. 나란히 맞춰야 차선과 견줄 수 있습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3.차량 부품은 기준이 있나요?
등화 장치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장착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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