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폐배터리특허, 입찰 기록으로 출처를 이어 붙인 특허등록 사례

#폐배터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고유식별코드#입찰 데이터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폐배터리특허입찰추적을 이용한 배터리팩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967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폐배터리특허, 폐배터리를 다시 묶어 만든 배터리팩에 고유식별코드를 붙여, 그 코드를 찍으면 원래 어떤 입찰로 들어온 것인지 나오는 통합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폐배터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입찰추적을 이용한 배터리팩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76210 (2023.06.14)
등록번호(일자)
10-2996730 (2026.07.23)
대표 도면“입찰추적을 이용한 배터리팩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입찰추적을 이용한 배터리팩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6.14

특허 출원

10-2023-0076210

2026.07.23

특허 등록

10-2996730

사례 소개

폐배터리특허는 다시 쓰는 기술만이 아니라 그것을 믿게 만드는 쪽에서도 자리를 찾습니다.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없다는 문제

이번 사례는 입찰추적을 이용한 배터리팩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쓰던 배터리를 모아 다시 묶으면 새 배터리팩이 됩니다. 문제는 사는 쪽이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없다는 데 있죠. 몇 년을 굴렸는지, 어떤 차에서 나왔는지에 따라 남은 힘이 크게 갈리니까요. 이 건은 그 자리를 입찰 기록으로 풀었습니다. 폐배터리는 대개 입찰로 사고팔리는데 그 기록에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가 남거든요.

코드를 붙여 흐름을 따라가다

각 배터리에 고유식별코드를 붙이고 입찰 데이터를 그 코드에 매답니다. 그러면 새로 묶은 팩 안의 낱개가 어디서 왔는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고요. 여기에 위치기반 정보를 더해 지금 어디에 있는지까지 따라갑니다. 다 쓴 뒤 어디로 갔는지가 남으니 함부로 버려질 여지도 줄어들죠. 청구항은 코드 부여와 입찰 데이터 연결, 위치 추적을 한 줄로 묶어 적었습니다. 이 건은 등록까지 서른일곱 달이 걸렸는데요. 흐름을 다루는 발명은 앞선 이력관리 기술과 겹치는 부분을 걷어 내는 데 시간이 듭니다.

본 폐배터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성이 단순해도 등록이 되나요?

    무엇을 무엇과 짝지었는지가 새로우면 됩니다. 이 건은 코드와 입찰 기록을 이었습니다. 부품 수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 아래 항은 왜 두나요?

    위쪽이 다투어질 때 기댈 자리가 됩니다. 위치부처럼 덧붙는 기능을 담습니다. 여러 겹으로 세워 둡니다.

  • 폐배터리를 다루려면 절차가 있나요?

    폐기물과 순환자원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