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딩특허, 읽는 쪽이 주제를 먼저 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뉴스펀딩특허수요자 맞춤형 기사·뉴스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977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뉴스펀딩특허, 궁금한 주제를 올려 취재비를 모으고, 모이면 그 주제에 맞는 기자를 짝지어 기사를 쓰게 하는 맞춤형 뉴스 제공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뉴스펀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수요자 맞춤형 기사·뉴스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9522 (2023.09.26)
- 등록번호(일자)
- 10-2997761 (2026.07.27)

2023.09.26
특허 출원
10-2023-0129522
2026.07.27
특허 등록
10-2997761
사례 소개
뉴스펀딩특허는 기사를 어떻게 쓰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 주제를 정하느냐를 뒤집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주제를 내는 쪽이 바뀌다
이번 사례는 수요자 맞춤형 기사 및 뉴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보통은 언론사가 무엇을 다룰지 정합니다. 여기서는 읽는 쪽이 먼저 주제를 내죠. 구성은 셋입니다. 수요자 단말과 서버, 펀딩 참여 단말이고요. 수요자 단말이 특정 주제의 취재 재원을 마련하려고 펀드 개설을 요청하면 서버가 펀드를 열고 그 정보를 돌려줍니다. 참여 단말이 거기에 돈을 보태면 취재할 재원이 모이는 흐름이죠.
누가 쓸지를 고르는 부분
서버 안에는 인재풀이 있습니다. 기자나 필자를 미리 모아 둔 것인데요. 의제선정이 끝나면 그 주제에 맞는 사람을 골라 붙입니다. 주제가 정해진 뒤에 사람을 찾으면 시간이 걸리니 미리 갖춰 두는 것이죠. 청구항은 펀드 개설과 의제선정, 인재풀에서 고르는 자리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사업 방식에 가까운 발명은 그 흐름만으로는 자리를 잡기 어려운데요. 이 건도 등록까지 서른네 달이 걸렸습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주고받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어야 그 문턱을 넘습니다.
본 뉴스펀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순서를 뒤집는 것도 특허가 되나요?
누가 먼저 정하느냐가 달라지면 그것이 차이입니다. 그 흐름을 청구항에 담습니다. 기존과 무엇이 갈리는지를 적습니다.
Q2.등록까지 왜 오래 걸리나요?
심사에서 다툴 자리가 있으면 의견을 냅니다. 청구항을 다듬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이 늘어납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뉴스 제공업은 41류나 38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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