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농축액특허, 버리던 껍질을 거품으로 씻어 쓴 특허등록 사례
- #마늘농축액특허마늘 농축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30016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늘농축액특허, 버리던 마늘 껍질을 미세한 거품으로 씻어 함께 갈아 넣고, 월계수 잎과 차조기 잎으로 마늘 냄새를 눌러 준 농축액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늘농축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마늘 농축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37806 (2026.03.03)
- 등록번호(일자)
- 10-3001676 (2026.08.04)

2026.03.03
특허 출원
10-2026-0037806
2026.08.04
특허 등록
10-3001676
사례 소개
마늘농축액특허는 버리던 것을 쓰는 쪽에서 자리를 찾았습니다.
껍질을 씻는 방법이 문제였다
이번 사례는 마늘 농축액의 제조방법인데요.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마늘껍질세척분쇄단계로 마늘에서 벗겨 낸 껍질을 버블 세척하고 빻습니다. 껍질에는 영양 성분이 많지만 농약 같은 것이 묻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씻는 방법이 문제가 됩니다. 여기서 쓴 것이 마이크로 버블인데요. 아주 작은 거품이 표면의 틈으로 들어가 밀어냅니다. 청구항 아래 항에 조건을 못 박았습니다. 공기 주입 압력이 0.02에서 0.05메가파스칼이고요.
향을 잡고 시간을 두는 뒷단계
이어 정제수와 섞어 데우고 걸러 냅니다. 그다음이 숙성단계인데요. 시간을 두어 맛과 향이 가라앉게 하는 자리죠. 마늘은 그냥 졸이면 냄새가 거칠게 남으니 여기서 월계수 잎을 함께 넣습니다. 향을 덮는 것이 아니라 다른 향으로 결을 바꾸는 방식이고요. 마지막은 졸여 농축액으로 만드는 단계입니다. 청구항은 이 다섯 단계의 차례와 세척 압력, 재료의 중량부 범위를 함께 묶었는데요. 버리던 부산물을 쓰는 발명은 이렇게 다루는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자리가 섭니다.
본 마늘농축액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버리던 부분을 쓰는 것도 특허가 되나요?
쓸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으면 냅니다. 이 건은 씻는 방법이 그 자리입니다. 무엇으로 걸림돌을 풀었는지를 적습니다.
Q2.재료를 더 넣는 것만으로도 되나요?
그 재료가 어떤 일을 하는지가 있어야 합니다. 냄새를 누르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그냥 넣는 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Q3.건강기능식품으로 팔려면요?
기능성 표시에는 별도의 인정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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