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플랫폼특허, 동네 거점에서 먼저 찾아내는 특허등록 사례
- #돌봄플랫폼특허지역 기반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요양 전환 관리 플랫폼
- #특허등록10-30071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돌봄플랫폼특허, 동네 거점에서 어르신의 상태를 체크하면 조건에 맞는 분을 자동으로 추려 복지사에게 넘기고 노화를 예측해 보호자에게 알리는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돌봄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지역 기반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요양 전환 관리 플랫폼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55684 (2026.03.27)
- 등록번호(일자)
- 10-3007184 (2026.08.14)

2026.03.27
특허 출원
10-2026-0055684
2026.08.14
특허 등록
10-3007184
사례 소개
돌봄플랫폼특허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먼저 찾아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동네에 둔 거점 단말
이번 사례는 지역 기반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요양 전환 관리 플랫폼인데요. 구성은 셋입니다. 거점 단말과 복지사 단말, 그리고 서버죠. 거점 단말은 동네에 있는 곳에 둡니다. 여기서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 보호자 연락처를 넣고요. 이어 상태를 체크하는데 항목이 청구항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낙상 경험, 식사 불규칙 여부, 치매 의심 증상, 혼자 외출 어려움, 보호자 피로도 높음이죠. 항목을 이렇게 하나씩 못 박아 두면 그 짜임을 갖춘 시스템만 걸리게 되는데요. 대신 앞선 관리 프로그램과 갈라 세울 자리가 생깁니다.
찾아내고 내다보는 두 부분
서버 안에는 발굴부와 노화예측부가 있습니다. 발굴부는 체크된 항목을 견주어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가려내고요. 노화예측부는 그 값의 흐름을 보아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냅니다. 지금 필요한 사람을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곧 필요해질 사람까지 내다보는 것이죠. 요양으로 넘어가는 시점을 미리 짚어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기니까요. 청구항은 이 두 부분과 거점 단말이 주고받는 값을 한 줄로 묶었습니다.
본 돌봄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체크 항목까지 청구항에 적나요?
그 항목이 무엇이냐가 이 건의 차이라면 적습니다. 누가 봐도 고를 수 있게 만든 점이 그렇습니다. 다만 적을수록 그 둘레는 좁아집니다.
Q2.개인 정보를 다루면 절차가 있나요?
개인정보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돌봄 서비스는 45류, 앱을 만들어 주는 일은 42류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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