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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로봇특허, 곧 막힐 곳을 미리 짚어 흩은 특허등록 사례

#물류로봇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예측형 핫스팟#가변타임 슬롯

2026.09.10윤웅채 변리사

  • #물류로봇특허실시간 피킹 레이턴시 기반 자율이동로봇 제어시스템
  • #특허등록10-30081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물류로봇특허, 주문 대기열을 보고 5분 뒤 막힐 자리를 미리 찾아, 로봇 출발 시각을 어긋나게 하고 붐비는 구역을 넘겨주는 자율이동로봇 제어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물류로봇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실시간 피킹 레이턴시 기반 자율이동로봇 제어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6-0034960 (2026.02.25)
등록번호(일자)
10-3008184 (2026.08.19)
대표 도면“실시간 피킹 레이턴시 기반 자율이동로봇 제어시스템”의 도면
“실시간 피킹 레이턴시 기반 자율이동로봇 제어시스템”의 도면

2026.02.25

특허 출원

10-2026-0034960

2026.08.19

특허 등록

10-3008184

사례 소개

물류로봇특허는 로봇을 더 빨리 달리게 하는 쪽보다 서로 부딪히지 않게 하는 쪽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5분 뒤를 본다

이번 사례는 실시간 피킹 레이턴시 기반 자율이동로봇 제어시스템인데요.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예측형 핫스팟 관리부입니다. 작업자의 작업 속도와 상품 특성을 넣은 모델로 대기 중인 주문 큐를 보는데요. 그래서 5분 뒤 어디가 막힐지를 미리 냅니다. 지금 막힌 곳이 아니라 곧 막힐 곳이죠. 찾으면 그 구역의 우선순위를 흩거나 다른 구역 주문을 먼저 처리하도록 순서를 바꿉니다. 막힌 뒤에 푸는 것과 막히기 전에 흩는 것은 걸리는 시간이 다르니까요.

시간을 나눠 주고 넘기는 자리

둘째는 가변타임 슬롯을 다루는 부분입니다. 통로를 시간으로 잘라 나눠 주는 것인데요. 로봇마다 지나갈 시간을 미리 잡아 두면 같은 자리에서 마주칠 일이 줄어듭니다. 붐비는 정도에 따라 그 길이를 늘였다 줄였다 하고요. 셋째는 핸드오버존을 두는 부분입니다. 로봇과 사람이 물건을 주고받는 자리를 따로 정해 둔 것이죠. 청구항은 이 셋을 묶어 적었는데요. 예측과 시간 배분, 인계 자리가 한 시스템 안에서 이어진다는 점이 이 건을 앞선 제어 기술과 갈라 세웁니다.

본 물류로봇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미리 찾는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막힌 뒤에 푸는 것과 막히기 전에 흩는 것은 다릅니다. 그 시점이 이 건의 차이입니다. 청구항에도 그 점을 담았습니다.

  • 구성 안의 동작까지 적나요?

    무엇을 하는 부분인지가 곧 차이일 때 그렇게 적습니다. 이름만 세우면 그 둘레가 흐려집니다. 다만 많이 적을수록 좁아집니다.

  • 소프트웨어도 특허가 되나요?

    하드웨어와 맞물려 동작하면 냅니다. 로봇을 움직이는 제어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화면만 다루면 다르게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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