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특허, 조명까지 함께 찍어 이상을 가려낸 특허등록 사례
- #에스컬레이터특허AI 카메라를 이용한 에스컬레이터 제어 시스템
- #특허등록10-30089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스컬레이터특허, 카메라로 에스컬레이터를 보다가 이상한 움직임을 찾으면 그 계단의 바닥 조명을 켜 알리는 제어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스컬레이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카메라를 이용한 에스컬레이터 제어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03359 (2026.01.08)
- 등록번호(일자)
- 10-3008972 (2026.08.20)

2026.01.08
특허 출원
10-2026-0003359
2026.08.20
특허 등록
10-3008972
사례 소개
에스컬레이터특허는 기계를 더 잘 돌게 하는 쪽보다 그 위에 선 사람을 보는 쪽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조명을 함께 담아 찍는 카메라
이번 사례는 AI 카메라를 이용한 에스컬레이터 제어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카메라와 스피커, 그리고 통합제어서버죠. 카메라는 그냥 카메라가 아닙니다. 계단 옆이나 끝에 붙은 세그먼트형 바닥 조명과 비추는 조명을 함께 담아 찍는데요. 조명이 화면 안에 들어와 있으면 그 밝기를 기준 삼아 어두운 곳에서도 사람의 윤곽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눈금 노릇을 하는 셈이죠.
서버 안이 이 건의 자리
통합제어서버 안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다섯 부분으로 나뉩니다. 수신부가 영상을 받고, 객체탐지부가 그 안의 대상을 찾습니다. 이어 이상동작을 가려내는 부분이 오는데요. 넘어졌는지, 거꾸로 올라가는지, 손잡이 밖으로 몸을 내밀었는지를 봅니다. 그다음 경고시각화부가 바닥 조명의 색과 밝기를 바꿔 그 자리를 표시하고 스피커가 소리를 냅니다. 청구항은 이 다섯 부분과 조명을 함께 찍는다는 조건을 묶어 두었는데요. 조명을 눈금으로 삼는다는 부분이 이 건을 앞선 감시 장치와 갈라 세우는 자리입니다.
본 에스컬레이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어디를 짚어 주는지가 왜 중요한가요?
소리만으로는 자리를 알 수 없습니다. 그 계단에 불이 들어오면 눈이 바로 갑니다. 이 차이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카메라에 조명까지 넣어 적는 이유는요?
찍는 대상 안에 조명이 들어 있어야 그것을 켜는 동작이 이어집니다. 앞뒤가 맞물리게 세운 것입니다. 구성끼리 이어져야 합니다.
Q3.승강기 기기는 기준이 있나요?
안전 기준과 검사 절차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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