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특허, 상판 아래에서 수납함이 솟아오르는 팝업 테이블 특허등록 사례
- #가구특허팝업 테이블
- #특허등록10-30017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특허, 상판 아래 공간에서 수납함이 올라왔다 내려가고, 그 무게와 위치까지 표시해 주는 테이블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가구특허로 만들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팝업 테이블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51445 (2025.10.20)
- 등록번호(일자)
- 10-3001717 (2026.08.04)

2025.10.20
특허 출원
10-2025-0151445
2026.08.04
특허 등록
10-3001717
사례 소개
모양이 아니라 맞물리는 방식을 봅니다
가구특허는 모양이 예쁜지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부품이 어떻게 맞물려 쓰임을 바꾸는지에서 성립하죠.
이번 사례는 상판 아래에서 수납함이 솟아오르는 팝업 테이블로, 생활 속 아이디어특허가 장치특허로 정리된 건입니다. 몸체부 안에 공간을 두고 그 안에서 오르내리는 팝업모듈을 넣어, 상승 위치와 하강 위치를 오갈 수 있게 한 것이 기본 구조인데요.
평소에는 깔끔한 상판으로 두었다가 필요할 때만 올려 쓰는 물건이라, 수납과 작업면을 한 자리에서 겸하게 됩니다.
알려 주는 구성까지 종속항으로 쌓았습니다
여기에 팝업모듈과 함께 움직이는 수납모듈을 결합하고, 그 수납모듈과 이어진 안내모듈이 내용물의 무게와 위치 정보를 보여 주도록 했습니다.
오르내리는 데서 멈추지 않은 셈인데요. 무엇이 얼마나 들었는지를 열어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으니, 여러 개를 쓰는 사무 공간에서는 이런 쪽이 더 쓸모가 있곤 합니다.
몸체부와 팝업모듈의 결합 관계를 독립항에 두고 수납모듈과 안내모듈은 종속항으로 배치했습니다. 청구항을 이렇게 층으로 쌓아 두면 앞의 항이 좁혀지더라도 그 조합이 따로 남기 때문입니다.
본 가구특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년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구는 디자인으로 내는 게 낫지 않나요?
두 제도가 지키는 대상이 다릅니다. 디자인은 눈에 보이는 형상을, 특허는 부품의 결합과 작동 구조를 지킵니다. 본 건처럼 오르내리는 구조와 무게 표시 기능이 핵심이라면 특허가 맞고, 겉모습도 중요하다면 디자인을 함께 확보하는 편이 두텁습니다.
Q2.간단한 구조인데 등록이 될까요?
구조가 간단하다고 불리하지는 않습니다. 심사는 복잡성이 아니라 선행자료와의 차이를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단순할수록 비슷한 선행자료가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출원 전에 선행조사를 거쳐 어느 부분을 차이로 내세울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Q3.등록 후에 제품을 개량하면 권리가 그대로 유효한가요?
등록된 권리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개량된 부분까지 자동으로 덮이지는 않습니다. 새로 더한 구조에 특징이 있다면 별도 출원을 검토해야 합니다. 처음 명세서에 확장 가능성을 적어 두면 이후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개량 주기가 짧은 제품이라면 등록 시점에 후속 출원 계획까지 함께 잡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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