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케이스디자인, 기와를 본떠 세 건을 함께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석고케이스디자인디퓨저 케이스
- #디자인등록30-133396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석고케이스디자인, 기와를 본떠 만든 디퓨저 케이스가 로카르노 28-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세 건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석고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디퓨저 케이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8-03 (제28류, 약제 및 화장품, 세면용구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5327 (2025.09.02)
- 등록번호(일자)
- 30-1333960 (2025.12.18)

2025.09.02
디자인 출원
30-2025-0035327
2025.12.18
디자인 등록
30-1333960
사례 소개
석고케이스디자인은 향을 담는 그릇을 소품으로 바꾸는 물건입니다. 소재를 어디서 가져오느냐가 갈림길이 되죠.
나란히 이어지는 세 개의 출원번호
이번 사례는 디퓨저 케이스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세 건 가운데 하나인데요. 출원번호가 나란히 이어집니다. 소재를 달리해 한꺼번에 낸 것이죠. 모티브가 곧 상품인 물품이라, 갈래마다 세워 두어야 각각에 힘이 닿습니다. 재질은 석고 및 합성수지재고요.
기와를 옮긴 형태
특징은 기와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점입니다. 참고도면과 같이 위와 아래로 이루어져 안에 디퓨저 용기를 담고, 위쪽에 스틱이 들어가 밖으로 드러나는 구멍이 있죠. 기와는 곡선이 이어지며 겹쳐 오르는 모양이라, 위아래로 나뉜 케이스의 짜임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는데요. 석고의 거친 표면이 그 인상을 더해 주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8-03입니다. 위아래를 나눈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담게 되죠.
본 석고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옛 물건을 소재로 삼아도 되나요?
그대로 뜨면 어렵습니다. 물품에 맞게 바꾼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차이를 설명란에 적습니다.
Q2.소재만 다른 세 건을 함께 내도 되나요?
인상이 다르면 각각 등록됩니다. 같은 날 내면 서로를 막지 않습니다. 비슷하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Q3.안에 넣는 용기도 그리나요?
용기는 별개의 물품입니다. 참고도면으로 보이면 됩니다. 설명란에서 구분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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