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대디자인, 여러 거치대를 한 틀에 이은 디자인등록 사례
- #받침대디자인낚시대용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2285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받침대디자인, 낚시대를 얹는 거치대 여러 개를 이어 고정하는 받침대가 로카르노 22-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받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낚시대용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2-05 (제22류, 무기, 화공품, 사냥·낚시·해충구제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9950 (2022.11.29)
- 등록번호(일자)
- 30-1228594 (2023.08.17)

2022.11.29
디자인 출원
30-2022-0049950
2023.08.17
디자인 등록
30-1228594
사례 소개
받침대디자인은 여러 개를 한 줄로 잇는 물건입니다. 그 이음의 방식이 형태를 정하죠.
금속재 하나만 적은 부재
이번 사례는 낚시대용 받침대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재입니다. 한 가지만 적었죠. 용도는 참고도면과 같이 낚시대를 거치하기 위한 거치대 여러 개를 결합해 고정하는 데 쓰는 것이고요.
여러 대를 가지런히 두는 자리
바다낚시나 민물낚시에서는 대를 여럿 펴 둡니다. 한 사람이 여러 대를 지켜보죠. 대마다 받침을 따로 꽂으면 자리가 들쭉날쭉해지지만, 하나의 틀에 이어 두면 가지런합니다. 어느 대에 입질이 왔는지도 한눈에 들어오고요. 거치대가 물리는 자리의 개수와 간격이 곧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되는 셈인데요. 그 간격이 좁으면 줄이 엉키고 넓으면 자리를 많이 차지하죠.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2-05입니다. 거치대를 물린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담게 되죠.
본 받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함께 쓰는 거치대도 그리나요?
거치대는 별개의 물품입니다. 참고도면으로 보이면 됩니다. 설명란에서 구분해 둡니다.
Q2.무는 자리 수가 다르면 따로 내야 하나요?
배치가 달라져 인상이 바뀌면 따로 냅니다. 같은 단위를 늘린 것이면 한 건으로 보기도 합니다. 도면을 견주어 정합니다.
Q3.낚시 장비도 등록이 활발한가요?
부품이 많고 유행이 빠릅니다. 그래서 등록이 꾸준합니다. 온라인 판매에서 근거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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