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위디자인, 팽이모양 받침으로 날을 띄운 디자인등록 사례
- #주방가위디자인가위
- #디자인등록30-122853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방가위디자인, 가운데 힌지에 팽이 모양 받침을 달아 날이 상에 닿지 않게 한 가위가 로카르노 08-03으로 부분디자인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방가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8-03 (제8류, 공구 및 철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5800 (2022.11.08)
- 등록번호(일자)
- 30-1228535 (2023.08.17)

2022.11.08
디자인 출원
30-2022-0045800
2023.08.17
디자인 등록
30-1228535
사례 소개
주방가위디자인은 내려놓는 순간에서 새로움이 나옵니다. 그 자리에 받침을 두는 방식이죠.
같은 생각을 여러 모양으로
이번 사례는 가위입니다. 앞서 소개한 양방향 받침 건보다 먼저 나왔는데요. 같은 사람이 형태를 달리해 여러 건을 냈습니다. 같은 생각을 여러 모양으로 푼 것이죠. 하나만 세워 두면 받침의 모양을 바꾼 제품이 그대로 빠져나가니까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고요.
아래가 좁아지는 받침부
참고도면과 함께 특징을 밝혔습니다. 가위 가운데에 있는 힌지와 결합된 팽이모양의 받침부라고요. 팽이처럼 아래가 좁아지는 형태인데요. 받침부 덕분에 가위날이 바닥에서 떠 있어 이물질이 묻지 않습니다. 바닥에 닿는 면이 작으니 상 위에서 자리도 덜 차지하고요. 손잡이는 여느 가위와 다르지 않게 두고 가운데만 손댄 셈이라, 쓰던 감각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그 좁아지는 기울기가 곧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8-03입니다. 받침이 요점이니 측면도에서 그 뜬 높이가 읽혀야 하죠.
본 주방가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생각을 여러 모양으로 내도 되나요?
모양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그러면 흉내 낼 여지가 줄어듭니다. 관련디자인으로 묶기도 합니다.
Q2.부분 디자인은 어떤 물품에 맞나요?
특징이 한곳에 몰린 물품에 맞습니다. 나머지가 달라져도 그 부분을 쓰면 걸립니다. 형태가 정해진 도구에서 자주 씁니다.
Q3.주방 도구는 기준이 있나요?
식품에 닿는 기구의 재질 기준을 따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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