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특허, 나노 버블로 씨드 크기를 고르게 잡은 리튬인산철 제조 특허등록 사례
- #소재특허연속성 복합 열처리를 통한 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30051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재특허, 나노 버블로 균일한 씨드를 만들고 분무열분해와 초급속 연소를 잇는 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연속성 복합 열처리를 통한 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88482 (2025.07.02)
- 등록번호(일자)
- 10-3005102 (2026.08.11)

2025.07.02
특허 출원
10-2025-0088482
2026.08.11
특허 등록
10-3005102
사례 소개
공정의 순서가 곧 물성이 됩니다
소재특허는 공정의 순서가 곧 물성이 됩니다. 같은 원료를 써도 어느 단계에서 어떤 조건에 놓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곤 하죠.
이번 사례는 연속성 복합 열처리를 통한 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의 제조방법으로,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는 다단계 용액 합성입니다. 물과 폴리올 용매, 리튬 공급원, 철 공급원, 다중산 음이온계 화합물을 차례로 넣어 녹이고 반응시켜 전구체 용액을 얻는데요. 이때 용액 안에 생기는 나노 버블을 이용해 100에서 500나노미터 크기의 고른 씨드 입자를 만듭니다.
첫 단계가 뒤의 두 단계를 좌우합니다
둘째는 분무열분해로, 전구체 용액을 아주 가는 노즐로 방울 형태로 고르게 뿜습니다. 셋째는 초급속 연소 단계고요.
씨드 크기를 균일하게 잡아 두는 첫 단계가 뒤의 두 단계를 좌우합니다. 씨앗이 제각각이면 뒤에서 아무리 고르게 뿜고 태워도 결국 입자 크기가 흩어지곤 하기 때문이죠.
청구항도 이 순서를 그대로 세워, 어느 하나를 빼면 결과가 달라지도록 묶었습니다.
본 소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수치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실험으로 확인한 구간을 근거로 잡습니다. 근거 없이 넓게 적으면 뒷받침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막힐 수 있고, 좁게 적으면 조금만 벗어난 공정에 권리가 닿지 않습니다. 데이터와 청구 범위를 함께 설계합니다.
Q2.제조방법만 내면 완제품에는 권리가 없나요?
그 방법으로 만든 물건에도 권리가 미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다만 상대가 다른 방법으로 같은 물질을 만들면 닿지 않습니다. 물질 자체가 새롭다면 물질 청구항을 함께 두는 편이 두텁습니다.
Q3.이차전지 분야는 경쟁이 치열한데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출원 전 선행조사와 자유실시 조사를 함께 하는 편이 좋습니다. 남의 권리를 피하는 일과 내 권리를 세우는 일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공정 설계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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