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트디자인, 구멍 위를 덮어 물길을 끊는 판 디자인등록 사례
- #플레이트디자인태양광패널용 플레이트
- #디자인등록30-12745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플레이트디자인, 지붕 위에 태양광 패널을 시공할 때 놓아 비와 이슬을 막는 플레이트가 로카르노 13-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플레이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태양광패널용 플레이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3-04 (제13류, 전력 생산, 배전 또는 변환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9675 (2023.10.11)
- 등록번호(일자)
- 30-1274571 (2024.09.03)

2023.10.11
디자인 출원
30-2023-0039675
2024.09.03
디자인 등록
30-1274571
사례 소개
플레이트디자인은 지붕에 덧대는 얇은 판입니다. 그 판의 접힌 선이 물길을 정하죠.
금속재 하나만 적은 부재
이번 사례는 태양광패널용 플레이트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재입니다. 한 가지만 적었죠. 용도는 지붕 위에 태양광패널을 시공할 때 설치되어, 비나 이슬로부터 지키는 등 방수를 목적으로 쓰는 것이고요.
새는 자리를 덮는 몫
지붕에 판을 얹으려면 받침을 붙여야 하고, 그 자리에 구멍이 생깁니다. 구멍은 물이 새는 자리가 되니 그 위를 덮는 판이 필요하죠. 태양광 설비를 올릴 때 늘 따라오는 문제를 이 얇은 판 하나가 맡는 셈인데요. 어느 자리에서 접혀 어느 쪽으로 물을 흘려보내느냐가 곧 형태가 됩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부재라도 그 접힌 선의 각도로 제품이 갈리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3-04입니다. 단면이 요점이니 그 잘린 면의 굴곡이 또렷이 실려야 하고요.
본 플레이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얇은 판도 물품이 되나요?
낱개로 거래되면 물품이 됩니다. 접힌 선과 구멍의 배치가 형태입니다. 도면에 정확히 그립니다.
Q2.지붕 재료마다 형태가 다르면요?
아랫면의 골이 달라지면 따로 냅니다. 비슷하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판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Q3.시공 부품도 등록이 활발한가요?
납품 시장에서 형태가 곧 규격이 됩니다. 그래서 등록이 꾸준합니다. 특허와 함께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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