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받침디자인, 형태를 달리해 나란히 낸 받침 디자인등록 사례
- #잔받침디자인컵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31194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잔받침디자인, 안에 조명 모듈을 넣고 위에 하이볼 잔을 올리는 컵 받침대가 로카르노 07-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날 낸 두 건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잔받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컵 받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6 (제7류, 다른 류에 명기되지 않은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31730 (2024.08.07)
- 등록번호(일자)
- 30-1311942 (2025.07.01)

2024.08.07
디자인 출원
30-2024-0031730
2025.07.01
디자인 등록
30-1311942
사례 소개
잔받침디자인은 잔 아래에서 빛을 올려 보내는 물건입니다. 그 빛이 잔의 색을 살리죠.
한 자리만 다른 출원번호
이번 사례는 컵 받침대입니다. 앞서 소개한 같은 이름의 건과 같은 날 나왔는데요. 출원번호가 한 자리만 다릅니다. 형태를 달리해 두 건을 나란히 냈죠. 매장마다 쓰는 잔이 다르니 받침의 지름과 높이도 갈리는데요. 갈래를 함께 세워 두어야 각각에 힘이 닿습니다.
조명모듈을 넣어 쓰는 방식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고요. 용도는 참고도면 둘과 같이 안에 따로 갖춘 조명모듈을 넣고, 하이볼 잔 등을 위에 올려 매장 테이블에 놓는 것입니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잔이 잘 보이지 않으니 아래에서 빛을 올린 셈인데요. 투명한 재질이라 조명 효과가 겉으로 드러나고, 그 비치는 면을 도면에 밝혀 두게 되죠.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6입니다.
본 잔받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지름만 다르면 한 건인가요?
형태가 같고 크기만 다르면 한 건으로 봅니다. 비례가 달라지면 따로 냅니다. 도면을 견주어 정합니다.
Q2.올리는 잔도 그리나요?
잔은 별개의 물품입니다. 참고도면으로 보이면 됩니다. 설명란에서 구분해 둡니다.
Q3.투명한 물품은 어떻게 그리나요?
겉선은 굵게, 비치는 선은 얇게 그립니다. 설명란에 그 뜻을 적습니다. 도면 전체가 일관되어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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