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디자인, 받침을 오른쪽 아래로 옮긴 자판 디자인등록 사례
- #키보드디자인키보드
- #디자인등록30-129777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키보드디자인, 오른쪽 아래에 받침대를 두어 안쪽으로 돌려 접는 키보드가 로카르노 14-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키보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키보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2 (제14류, 기록, 통신 또는 정보 재생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1457 (2024.05.31)
- 등록번호(일자)
- 30-1297770 (2025.03.04)

2024.05.31
디자인 출원
30-2024-0021457
2025.03.04
디자인 등록
30-1297770
사례 소개
키보드디자인은 자판의 배열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몸통의 윤곽과 받침에서 갈리죠.
안으로 접히는 받침대
이번 사례는 키보드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오른쪽 아래에 받침대가 있는 것으로, 참고도면과 같이 아래쪽 안으로 회전하여 접이식으로 쓸 수 있다고 적었죠. 받침이 몸통 안으로 들어가므로 겉면이 매끈해지고요.
자리가 다르면 달라지는 기울기
키보드는 뒤를 들어 기울여 쓰고, 보통은 뒤쪽 두 곳에 다리가 있습니다. 이 건은 오른쪽 아래에 받침을 두었는데요. 자리가 다르면 기울어지는 방향도 달라집니다. 앞뒤가 아니라 옆으로 기우니 손목이 놓이는 각도가 바뀌는 셈이죠. 접었을 때와 편 모습이 다른 물건이라 두 상태가 함께 도면에 담기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4-02입니다. 자판 배열은 규격이니 지켜지는 자리는 결국 몸통의 윤곽과 받침이 되고요.
본 키보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판 배열도 형태인가요?
겉으로 드러나므로 형태에 들어갑니다. 다만 배열은 정해져 있어 비중이 낮게 봅니다. 나머지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Q2.받침만 지킬 수 있나요?
그 부분을 실선으로 잡아 부분 디자인으로 냅니다. 몸통이 달라져도 걸립니다. 판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Q3.접은 모습도 그리나요?
편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상태인지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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