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방향제디자인, 덤벨을 본떠 석고로 빚은 소품 디자인등록 사례

#방향제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덤벨#석고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방향제디자인차량용 방향제
  • #디자인등록30-12851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향제디자인, 덤벨을 본떠 만들고 차 송풍구에 다는 방향제가 로카르노 23-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향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차량용 방향제
물품분류
로카르노 23-04 (제23류, 유체 분배 설비, 위생·난방·환기·공기조화 설비, 고체연료)
출원번호(일자)
30-2023-0050829 (2023.12.13)
등록번호(일자)
30-1285181 (2024.11.27)
대표 도면“차량용 방향제”의 도면
“차량용 방향제”의 도면

2023.12.13

디자인 출원

30-2023-0050829

2024.11.27

디자인 등록

30-1285181

사례 소개

방향제디자인은 향을 내는 물건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형태뿐입니다.

석고가 앞에 적힌 재질

이번 사례는 차량용 방향제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석고 및 금속, 합성수지재입니다. 석고가 앞에 적힌 점이 눈에 띄죠. 용도는 차에 있는 송풍구에 장착하는 차량용 방향제로 밝혔고요.

덤벨을 옮긴 형태

특징은 덤벨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점입니다. 석고는 향유를 머금었다 천천히 내보내니 불이나 전기가 필요 없죠. 재료의 성질이 곧 쓰임이 되는 셈인데요. 덤벨은 가운데가 가늘고 양쪽이 굵은 모양이라, 송풍구 살에 끼우기에도 그 잘록한 자리가 쓸모가 있습니다. 모티브와 무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맞물린 셈이고요. 그 굵기의 차이가 그대로 형태를 이룹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3-04입니다. 송풍구에 끼운 모습을 참고도면으로 담으면 크기가 분명해지죠.

본 방향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실제 물건을 본떠도 되나요?

    그대로 옮기면 어렵습니다. 물품에 맞게 바꾼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크기와 두께에서 차이가 납니다.

  • 향 자체는 지킬 수 있나요?

    향은 형태가 아닙니다. 배합은 특허나 노하우로 다룹니다.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 차에 다는 물건은 기준이 있나요?

    시야를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송풍구에 다는 것은 대체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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