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카메라디자인, 자석 받침으로 어깨에 다는 디자인등록 사례
- #휴대카메라디자인휴대용 CCTV 카메라
- #디자인등록30-114951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휴대카메라디자인, 자석 받침대로 어깨나 가방끈에 달고 네 방향을 함께 찍는 휴대용 CCTV 카메라가 로카르노 16-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휴대카메라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휴대용 CCTV 카메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6-01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1-0005569 (2021.02.02)
- 등록번호(일자)
- 30-1149518 (2022.01.28)

2021.02.02
디자인 출원
30-2021-0005569
2022.01.28
디자인 등록
30-1149518
사례 소개
휴대카메라디자인은 몸에 다는 물건입니다. 그러니 다는 방식이 형태를 정하죠.
뗐다 붙이는 자석 받침대
이번 사례는 휴대용 CCTV 카메라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징이 자세하죠. 아래에 뗐다 붙일 수 있는 자석 기능의 받침대가 있다고요. 그래서 쓰는 사람의 어깨 위쪽에 놓거나 가방끈에 달아 씁니다.
사각지대를 없앤 네 방향
또 네 방향의 카메라를 통해 사각지대 없이 찍을 수 있게 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방향만 보는 카메라는 정작 필요한 순간을 놓치기 쉽죠. 네 면에 렌즈를 두면 어느 쪽으로 몸을 돌려도 담기고요. 렌즈가 네 곳에 나 있으니 몸통이 원통에 가까워지는 셈인데요. 그 지름과 높이, 받침이 붙는 자리가 함께 형태를 이룹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01입니다.
본 휴대카메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받침대도 따로 낼 수 있나요?
낱개로 팔리면 물품이 됩니다. 따로 내면 부속품 시장까지 감쌉니다. 판매 방식을 보고 정합니다.
Q2.촬영 기기는 규정이 있나요?
촬영과 개인정보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장소에 따라 제한이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Q3.렌즈가 여럿이면 도면이 복잡해지나요?
여섯 방향에 각각 나타납니다. 그래서 도면이 오히려 분명해집니다. 배치를 정확히 그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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