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탁상시계디자인, 와인병을 녹여 판으로 만든 시계 디자인등록 사례

#탁상시계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와인병#업사이클링

2026.07.31윤웅채 변리사

  • #탁상시계디자인탁상시계
  • #디자인등록30-119951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탁상시계디자인, 와인병을 잘라 가마에 구운 원형 유리와 목재를 되살려 만든 탁상시계가 로카르노 10-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탁상시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탁상시계
물품분류
로카르노 10-01 (제10류, 시계 및 기타 계측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2-0043326 (2022.10.24)
등록번호(일자)
30-1199511 (2023.01.10)
대표 도면“탁상시계”의 도면
“탁상시계”의 도면

2022.10.24

디자인 출원

30-2022-0043326

2023.01.10

디자인 등록

30-1199511

사례 소개

탁상시계디자인은 판 하나와 바늘로 이루어집니다. 그 판을 무엇으로 만드느냐가 인상을 정하죠.

유리와 목재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탁상시계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유리 및 목재입니다. 용도가 자세하죠. 와인병을 절단해 전기가마로 소성한 원형 유리와 목재 등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탁상용 시계라고 적었습니다.

병이 판이 되는 과정

소성이란 높은 열로 구워 굳히는 일입니다. 유리는 그 과정에서 녹아 늘어지죠. 병을 잘라 눕혀 구우면 둥근 판이 되고, 가장자리가 물결처럼 남습니다. 틀로 찍어 낸 판과 달리 같은 모양이 두 번 나오지 않는 셈인데요. 그 불규칙한 테두리가 곧 이 물건의 인상이 되고요. 만드는 방식을 용도란에 함께 적어 두면 왜 이런 형태인지가 분명해집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0-01입니다. 세워 두는 물건이라 정면도와 측면도가 함께 있어야 하고요.

본 탁상시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개체마다 모양이 다르면요?

    도면에 그린 형태를 기준으로 봅니다. 미세한 차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전체 인상이 같으면 같은 디자인입니다.

  • 만드는 방법도 지킬 수 있나요?

    방법은 특허로 냅니다. 디자인은 결과인 겉모습을 지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하기도 합니다.

  • 재활용 제품도 등록되나요?

    물품으로 만들어 팔면 됩니다. 재료의 출처는 상관없습니다. 형태가 새로우면 대상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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