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투척구디자인, 채비와 드론 양쪽에 맞춘 부품 디자인등록 사례

#투척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낚시줄#결합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투척구디자인드론낚시용 채비 연결 및 투척구
  • #디자인등록30-123528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투척구디자인, 가운데에 낚시줄과 바늘을 걸고 드론의 투척기와 물려 쓰는 채비 연결 및 투척구가 로카르노 22-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투척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드론낚시용 채비 연결 및 투척구
물품분류
로카르노 22-05 (제22류, 무기, 화공품, 사냥·낚시·해충구제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10824 (2023.03.23)
등록번호(일자)
30-1235289 (2023.10.13)
대표 도면“드론낚시용 채비 연결 및 투척구”의 도면
“드론낚시용 채비 연결 및 투척구”의 도면

2023.03.23

디자인 출원

30-2023-0010824

2023.10.13

디자인 등록

30-1235289

사례 소개

투척구디자인은 채비와 드론 사이를 잇는 부품입니다. 두 쪽에 모두 맞아야 하죠.

양쪽을 함께 적은 용도

이번 사례는 드론낚시용 채비 연결 및 투척구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가운데에 낚시줄 및 낚시바늘 등을 이은 뒤, 참고도면과 같이 주로 드론낚시에 쓰는 채비 투척기 및 랜딩기어와 결합해 쓰는 것이고요.

짝을 이루는 두 부품

앞서 소개한 투척기 및 랜딩기어와 같은 사람의 건입니다. 같은 날 나란히 냈죠. 두 부품이 짝을 이루는데요. 하나는 드론에 달리고, 이 건은 채비 쪽에 붙습니다. 한 벌로 쓰이는 물건이라도 각각 세워 두어야 어느 한쪽만 흉내 낸 제품에도 힘이 닿고요. 줄을 무는 자리와 투척기에 물리는 자리가 함께 형태를 이룹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2-05입니다.

본 투척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짝이 되는 부품을 함께 내면 좋은가요?

    한 벌의 장치를 나누어 지킬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만 흉내 내도 걸립니다. 판매 방식을 보고 정합니다.

  • 같은 날 두 건을 내도 되나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건은 서로를 막지 않습니다. 물품이 다르면 각각 등록됩니다. 순서를 미리 설계합니다.

  • 드론에 다는 부품은 규정이 있나요?

    무게와 비행 규정을 함께 봅니다. 장소에 따라 다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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