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빙기디자인, 앞면 회전 도어로 여는 방식을 잡은 디자인등록 사례
- #제빙기디자인제빙기
- #디자인등록30-123803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빙기디자인, 안쪽을 빛으로 살균하고 앞면 도어가 돌아가며 열리는 제빙기가 로카르노 15-07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빙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제빙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5-07 (제15류, 다른 류에 명기되지 않은 기계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2-0042585 (2022.10.19)
- 등록번호(일자)
- 30-1238038 (2023.11.03)

2022.10.19
디자인 출원
30-2022-0042585
2023.11.03
디자인 등록
30-1238038
사례 소개
제빙기디자인은 얼음을 꺼내는 동작에서 형태가 갈립니다. 문을 어떻게 여느냐가 앞면을 정하죠.
만들고 저장하는 쓰임
이번 사례는 제빙기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얼음을 만들고 저장하는 데 쓰는 것으로 밝혔고요. 여기에 특징이 이어집니다. 자외선 빛이 얼음과 안쪽을 비추어 살균한다고요.
회전 구조의 앞면 도어
참고도면과 같이 여닫을 수 있으며, 앞면 회전 구조의 도어가 특징입니다. 위로 들어 올리는 뚜껑과 달리 앞에서 돌려 여는 방식이라, 위에 다른 물건을 올려 두어도 쓸 수 있죠. 조리대가 좁은 매장에서는 그 차이가 큽니다. 문이 도는 축의 자리와 손이 걸리는 홈이 곧 앞면의 인상을 만드는 셈인데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5-07입니다. 조리대에 늘 나와 있는 물건이라 그 앞면이 매장의 인상에까지 닿습니다. 문을 연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함께 담게 되고요.
본 제빙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문을 연 모습도 그리나요?
닫은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연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여는 방식이 특징이면 반드시 담습니다.
Q2.살균 기능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기능 자체는 형태가 아닙니다. 빛이 나오는 자리는 형태입니다. 기능은 특허로 다룹니다.
Q3.식품에 닿는 기기는 기준이 있나요?
물과 얼음에 닿는 부분의 재질 기준을 따릅니다. 전기 안전 기준도 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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