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컵받침대디자인, 조명모듈을 품어 잔을 밝힌 받침 디자인등록 사례

#컵받침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조명모듈#하이볼 잔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컵받침대디자인컵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31194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컵받침대디자인, 안에 조명 모듈을 넣고 위에 잔을 올려 매장 테이블을 꾸미는 컵 받침대가 로카르노 07-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컵받침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컵 받침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07-06 (제7류, 다른 류에 명기되지 않은 가정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31731 (2024.08.07)
등록번호(일자)
30-1311943 (2025.07.01)
대표 도면“컵 받침대”의 도면
“컵 받침대”의 도면

2024.08.07

디자인 출원

30-2024-0031731

2025.07.01

디자인 등록

30-1311943

사례 소개

컵받침대디자인은 잔 아래에 놓이는 물건입니다. 빛이 더해지면 잔까지 달라 보이죠.

조명모듈을 넣고 결합하는 구조

이번 사례는 컵 받침대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참고도면 둘과 같이, 안에 따로 갖춘 조명모듈을 넣고 하부받침을 결합해 쓰는 것이고요. 빛을 내는 부품은 따로 두고, 그것을 담는 그릇만 물품으로 삼은 셈이죠.

어두운 매장에서 잔을 세우는 자리

하이볼 잔 등을 위에 올려 매장의 테이블에 놓고 꾸미고 밝히는 데 씁니다. 술집에서는 어두운 조명을 쓰니 잔이 잘 보이지 않는데요. 아래에서 빛을 올리면 잔과 안의 얼음까지 살아납니다. 잔이 앉는 오목한 자리의 지름과 빛이 새어 나오는 테두리가 곧 형태를 이루는 셈이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6입니다. 빛이 새는 면은 투영으로 나타내 두게 되죠.

본 컵받침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따로 갖추는 조명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별도로 구비되는 부품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참고도면으로 보이면 됩니다. 설명란에서 구분해 둡니다.

  • 투명한 물품은 어떻게 그리나요?

    겉선은 굵게, 비치는 선은 얇게 그립니다. 설명란에 그 뜻을 적습니다. 도면 전체가 일관되어야 합니다.

  • 매장에서 쓰는 물건도 등록되나요?

    물품으로 만들어 팔면 됩니다. 업소용 소품도 대상입니다. 사진으로 퍼지는 물건일수록 값어치가 큽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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