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디자인, 비어 있던 옆면에 타공판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책상디자인책상
- #디자인등록30-132798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책상디자인, 양 측면에 타공판을 두어 보관함과 가방을 걸 수 있고 아래에 다리받침을 둔 책상이 로카르노 06-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책상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책상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3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8285 (2025.07.21)
- 등록번호(일자)
- 30-1327984 (2025.11.04)

2025.07.21
디자인 출원
30-2025-0028285
2025.11.04
디자인 등록
30-1327984
사례 소개
책상디자인은 상판과 다리로 이루어집니다. 옆면에 무언가 붙으면 형태가 크게 달라지죠.
세 가지 재료를 함께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책상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과 목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상판은 목재, 뼈대는 금속이 오는 구성이죠.
옆면의 타공판과 아래의 다리받침
용도가 자세합니다. 걸이형 보관함 또는 가방 등을 걸 수 있도록 양 측면에 타공판이 있다고요. 또 책상을 안정적으로 받치도록 아래쪽에 다리받침을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책상 위는 늘 좁은데 옆면은 대개 비어 있죠. 그 자리에 구멍 뚫린 판을 세우면 걸 자리가 생기고, 상판을 넓히지 않고도 쓰는 넓이가 늘어납니다. 촘촘한 구멍이 그대로 옆모습을 이루니 그 배치가 곧 형태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3입니다. 덩치가 있는 가구라 여러 방향의 그림이 있어야 부피가 온전히 드러나죠. 걸이를 단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함께 담아 두면 쓰임이 분명해지고요.
본 책상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거는 보관함도 함께 내나요?
보관함은 별개의 물품입니다. 함께 팔면 각각 냅니다. 세트로만 팔면 한 벌 물품으로도 냅니다.
Q2.구멍 배치도 형태인가요?
겉으로 드러나면 모양이 됩니다. 도면에 그립니다. 배치가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Q3.관공서에 납품하려면요?
가구 규격과 안전 항목을 따릅니다. 발주처의 기준도 봅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절차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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