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디자인, 코받침을 투명하게 만든 테 디자인등록 사례
- #안경디자인안경테
- #디자인등록30-116474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경디자인, 코받침을 투명하게 만든 안경테가 로카르노 16-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경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안경테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6-06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1-0043991 (2021.09.14)
- 등록번호(일자)
- 30-1164740 (2022.05.16)

2021.09.14
디자인 출원
30-2021-0043991
2022.05.16
디자인 등록
30-1164740
사례 소개
안경디자인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 인상이 갈립니다. 코받침 하나도 그 가운데 하나죠.
금속과 수지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안경테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징은 코받침이 투명한 점이죠. 설명이 짧지만 분명한데요. 손댈 자리가 몇 곳뿐인 물품이라 그 한 가지를 요점으로 세운 셈입니다.
사라진 듯 보이게 하는 자리
코받침은 얼굴에 닿는 부분입니다. 색이 있으면 눈에 띄고 자국도 남죠. 투명하게 만들면 눈에 덜 들어오니, 테의 선만 남고 받침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안경은 얼굴 한가운데에 놓이는 물건이라 없어 보이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는데요. 그 투명한 자리를 도면에 나타내려면 안쪽 윤곽을 어떻게 그릴지도 함께 정해 두어야 하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06입니다. 흔한 물품일수록 미세한 비례에서 갈리니 도면의 정확도가 그대로 권리의 폭이 되죠.
본 안경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이 다르면 다른 디자인인가요?
재질만 다르면 대체로 같은 디자인으로 봅니다. 다만 투명한지 여부는 겉모습을 바꿉니다. 도면과 설명란에 나타냅니다.
Q2.일부만 투명하면 어떻게 그리나요?
그 부분의 비치는 선을 얇게 그립니다. 설명란에 뜻을 적습니다. 도면 전체가 일관되어야 합니다.
Q3.코받침만 따로 낼 수 있나요?
낱개로 팔리면 물품이 됩니다. 부품 회사면 따로 냅니다. 판매 단위에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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