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디자인, 벌집 무늬로 재료를 짐작하게 한 디자인등록 사례
- #사탕디자인사탕
- #디자인등록30-125556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0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탕디자인, 향을 내는 첨가물을 굳혀 벌집 모양으로 만든 사탕이 로카르노 01-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일부심사 물품이라 25일 만에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탕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사탕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1-01 (제1류, 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8361 (2024.02.29)
- 등록번호(일자)
- 30-1255562 (2024.03.25)

2024.02.29
디자인 출원
30-2024-0008361
2024.03.25
디자인 등록
30-1255562
사례 소개
사탕디자인은 굳혀 만드는 물건입니다. 틀의 모양이 그대로 상품이 되죠.
설탕과 첨가물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사탕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설탕 및 향을 내기 위한 각종 첨가물입니다. 먹는 물건이라 재질란이 성분을 밝히는 자리에 가까워지는 셈이죠.
육각형이 이어진 무늬
특징은 향을 내기 위한 첨가물을 굳혀 벌집을 형상화한 점입니다. 벌집은 육각형이 이어진 모습이라, 그 되풀이되는 무늬가 곧 형태가 되죠. 사탕에 벌집 무늬를 넣으면 꿀과 이어지는 인상을 주니, 재료를 짐작하게 하는 셈인데요. 입에 넣어 맛을 보기도 전에 눈으로 먼저 알리는 자리인 셈입니다. 육각의 크기와 깊이, 둘레의 두께가 함께 이 디자인을 이루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1-01입니다. 먹는 물건이라 손에 들고 이리저리 보게 되니 여러 방향을 고르게 갖춰 두어야 하죠. 진열대에서 손님의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도 결국 그 모양이니까요.
본 사탕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25일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연물의 무늬를 옮겨도 되나요?
그대로 옮기면 어렵습니다. 물품에 맞게 바꾼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크기와 깊이에서 차이가 납니다.
Q2.사진으로 내도 되나요?
사진으로 낼 수 있습니다. 여섯 방향이 일관되면 됩니다. 배경과 그림자를 정리해 찍습니다.
Q3.포장까지 지키려면요?
포장은 별개의 물품입니다. 따로 냅니다. 사탕과 포장을 함께 내면 두 겹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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