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쿠션디자인, 양쪽 두께를 달리해 높이를 맞춘 디자인등록 사례
- #가드쿠션디자인반려동물 유모차용 가드쿠션
- #디자인등록30-130968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드쿠션디자인, 양쪽 충전재 두께를 달리해 강아지가 좋아하는 높이로 맞추는 유모차용 가드쿠션이 로카르노 30-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드쿠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반려동물 유모차용 가드쿠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30-06 (제30류, 동물의 관리 및 취급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7943 (2024.07.15)
- 등록번호(일자)
- 30-1309686 (2025.06.12)

2024.07.15
디자인 출원
30-2024-0027943
2025.06.12
디자인 등록
30-1309686
사례 소개
가드쿠션디자인은 안이 채워진 물건입니다. 그 채움의 두께까지 형태가 되죠.
양쪽 두께를 다르게 잡은 충전재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유모차용 가드쿠션입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인데요. 용도는 반려동물 유모차의 가드 부위에 장착해 쓰는 것입니다. 양쪽의 충전재 두께를 다르게 해 강아지가 좋아하는 높이로 맞추는 등 쓰임을 넓혔다고 적었죠. 한 장으로 두 가지 높이를 낸 셈이라, 뒤집어 끼우면 다른 물건이 됩니다.
한쪽을 터 둔 박음질
세 번째 항목이 자세합니다. 가운데 긴 타원형 안쪽에 세로로 박음질을 해 충전재가 자리를 지키게 했다고요. 타원형을 박음질로 완전히 막지 않고 한쪽을 터 두어, 두께가 낮은 쪽의 쿠션감이 부드럽다고 적었습니다. 솜이 한쪽으로 몰리는 것을 막으면서도 딱딱해지지는 않게 한 셈인데요. 그 박음선의 자리가 그대로 겉모습에 드러나고요. 스냅버튼으로 무는 자리까지 함께 형태를 이룹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0-06입니다.
본 가드쿠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박음질 선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겉으로 드러나면 모양이 됩니다. 도면에 그립니다. 그 배치가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Q2.접은 상태도 그리나요?
펼친 상태를 기본으로 그립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상태인지 적습니다.
Q3.유모차까지 함께 내야 하나요?
유모차는 별개의 물품입니다. 쿠션만 팔면 쿠션만 냅니다. 판매 단위에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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