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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두 지점에서 힘을 받게 물린 옹벽발판 구조물 특허등록 사례

#건설안전#특허등록#특허출원#옹벽발판#지지베이스부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건설안전콘크리트 옹벽공사용 발판구조물
  • #특허등록10-29819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설안전, 벽면 상부에 박아 고정하고 옆으로 발판과 난간을 세우는 옹벽공사용 발판구조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콘크리트 옹벽공사용 발판구조물
출원번호(일자)
10-2025-0188218 (2025.12.02)
등록번호(일자)
10-2981965 (2026.06.19)
대표 도면“콘크리트 옹벽공사용 발판구조물”의 도면
“콘크리트 옹벽공사용 발판구조물”의 도면

2025.12.02

특허 출원

10-2025-0188218

2026.06.19

특허 등록

10-2981965

사례 소개

세우는 일 자체가 위험을 만듭니다

건설안전 분야의 발명은 비계를 얼마나 덜 세우느냐를 다룹니다. 세우는 일 자체가 위험을 만들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는 콘크리트 옹벽공사용 옹벽발판 구조물입니다. 구성은 셋인데요.

첫째는 지지베이스부입니다. 시공할 벽면의 위쪽 한 면에 정해진 깊이만큼 들어가 물리고, 물린 자리에서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벽면과 면으로 맞닿는 구조를 만듭니다.

한 점이 아니라 두 지점에서 받습니다

이 배치가 이 발명의 자리입니다. 한 점에서만 물리면 그 자리에 힘이 몰려 벽이 견디지 못하곤 하는데, 위에서 걸고 아래에서 받치는 두 지점으로 나누면 그 부담이 갈라집니다.

둘째는 지지발판 형성부로, 베이스부 옆면에 붙어 옆으로 뻗어 나가 윗면에 발판을 얹을 자리를 만듭니다. 셋째는 지지난간 형성부로 발판부 끝에서 위로 올라가 난간이 되고요.

바닥에서부터 비계를 쌓아 올리지 않고 벽에 걸어 쓰는 구조라, 높은 옹벽일수록 줄어드는 수고가 큽니다.

본 건설안전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현장에서 쓰던 방식을 정리해 출원해도 되나요?

    이미 널리 쓰이는 방식이라면 어렵습니다. 자기 회사에서만 쓰던 방식이고 공개된 적이 없다면 가능합니다. 공개 여부와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가설재는 임대업이 많은데 권리 실익이 있나요?

    임대 역시 실시에 해당해 권리가 미칩니다. 오히려 같은 자재가 여러 현장을 도는 구조라 확산 속도가 빠릅니다. 초기에 확보해 두면 정리하기 수월합니다.

  • 시공 방법도 함께 권리로 잡을 수 있나요?

    방법 청구항을 별도로 둘 수 있습니다. 다만 시공은 현장마다 달라 침해를 밝히기 어려운 편입니다. 구조물 청구항을 중심에 두고 방법을 보조로 붙이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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