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바디자인, 비료를 얹을 자리를 만든 부재 디자인등록 사례
- #가이드바디자인이앙기용 가이드바
- #디자인등록30-126841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이드바디자인, 이앙기에 볼트로 달아 위에 비료를 얹고 찢어 넣기 쉽게 한 가이드바가 로카르노 15-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이드바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이앙기용 가이드바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5-03 (제15류, 다른 류에 명기되지 않은 기계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5057 (2024.04.17)
- 등록번호(일자)
- 30-1268412 (2024.07.12)

2024.04.17
디자인 출원
30-2024-0015057
2024.07.12
디자인 등록
30-1268412
사례 소개
가이드바디자인은 현장의 손놀림에서 나옵니다. 무거운 것을 어디에 얹느냐가 형태를 정하죠.
금속 하나만 적은 부재
이번 사례는 이앙기용 가이드바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금속입니다. 한 가지만 적었죠. 용도는 볼트로 이앙기에 고정한 뒤, 위쪽에 비료 등을 얹어 찢어 넣는 작업을 쉽게 하는 것이고요.
한 손을 덜어 주는 자리
비료는 큰 부대에 담겨 있습니다. 들고 있는 채로 찢어 붓기가 어렵죠. 기계 위에 얹을 자리가 있으면 한 손으로 받치고 다른 손으로 찢을 수 있습니다. 없어도 일은 되지만 있으면 훨씬 수월해지는 종류의 부재인데요. 그런 물건일수록 어디에 어떤 높이로 붙느냐가 전부가 됩니다. 볼트가 물리는 자리와 얹히는 면의 폭이 그대로 형태를 이루고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5-03입니다.
본 가이드바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사람이 여러 건을 쌓으면 좋은가요?
부속 전체가 지켜집니다. 대리점에서 형태로 팔리는 물건일수록 그렇습니다. 비용과 함께 계획을 세웁니다.
Q2.볼트 구멍의 위치도 형태인가요?
겉으로 드러나면 형태입니다. 기종에 매인 부분은 비중이 낮게 봅니다. 나머지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Q3.현장 작업에서 나온 생각도 등록되나요?
물품으로 만들어 팔면 됩니다. 겉모습이 형태로 정해집니다. 구조가 새로우면 특허도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