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카드디자인, 고른 색을 손에 남겨 주는 카드 디자인등록 사례
- #진단카드디자인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
- #디자인등록30-12758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단카드디자인,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을 모아 설명하는 데 쓰는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가 로카르노 20-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진단카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0-02 (제20류, 판매 및 광고용 장비, 표지판)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8269 (2023.09.26)
- 등록번호(일자)
- 30-1275865 (2024.09.12)

2023.09.26
디자인 출원
30-2023-0038269
2024.09.12
디자인 등록
30-1275865
사례 소개
진단카드디자인은 색을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색을 나눈 방식이 곧 형태가 되죠.
종이와 수지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사람마다 어울리는 선별된 컬러를 종합해 설명하는 데 쓰는 것으로 밝혔고요.
말 대신 손에 남는 결과
퍼스널 컬러 진단은 얼굴빛에 어울리는 색을 찾아 주는 일입니다. 말로만 설명하면 남지 않지만, 카드에 담아 주면 옷을 살 때 꺼내 볼 수 있죠. 결과를 물건으로 만들어 건네는 셈인데요. 색 자체는 권리의 대상이 되기 어려우니, 실제로 지켜지는 것은 견본이 놓인 칸의 모양과 나뉜 방식입니다. 몇 칸으로 나누고 어떤 순서로 두느냐가 이 물품의 특징이 되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0-02입니다. 평면에 가까운 물품이라 정면도 한 장에 대부분이 담기고요.
본 진단카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색만 다른 카드도 각각 내야 하나요?
색이 형태의 중심이면 각각 냅니다. 배치만 지키려면 흑백으로 냅니다.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Q2.서비스 이름은 어떻게 지키나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카드의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지킵니다. 두 제도를 함께 씁니다.
Q3.평면 물품도 도면이 여러 장인가요?
두께가 있으면 여섯 방향을 그립니다. 아주 얇으면 앞뒤만으로 내기도 합니다. 설명란에 그 점을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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