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진단카드디자인, 고른 색을 손에 남겨 주는 카드 디자인등록 사례

#진단카드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컬러#종합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진단카드디자인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
  • #디자인등록30-12758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단카드디자인,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을 모아 설명하는 데 쓰는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가 로카르노 20-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진단카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
물품분류
로카르노 20-02 (제20류, 판매 및 광고용 장비, 표지판)
출원번호(일자)
30-2023-0038269 (2023.09.26)
등록번호(일자)
30-1275865 (2024.09.12)
대표 도면“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의 도면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의 도면

2023.09.26

디자인 출원

30-2023-0038269

2024.09.12

디자인 등록

30-1275865

사례 소개

진단카드디자인은 색을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색을 나눈 방식이 곧 형태가 되죠.

종이와 수지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퍼스널 컬러 진단 카드입니다.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는데요.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용도는 사람마다 어울리는 선별된 컬러를 종합해 설명하는 데 쓰는 것으로 밝혔고요.

말 대신 손에 남는 결과

퍼스널 컬러 진단은 얼굴빛에 어울리는 색을 찾아 주는 일입니다. 말로만 설명하면 남지 않지만, 카드에 담아 주면 옷을 살 때 꺼내 볼 수 있죠. 결과를 물건으로 만들어 건네는 셈인데요. 색 자체는 권리의 대상이 되기 어려우니, 실제로 지켜지는 것은 견본이 놓인 칸의 모양과 나뉜 방식입니다. 몇 칸으로 나누고 어떤 순서로 두느냐가 이 물품의 특징이 되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0-02입니다. 평면에 가까운 물품이라 정면도 한 장에 대부분이 담기고요.

본 진단카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색만 다른 카드도 각각 내야 하나요?

    색이 형태의 중심이면 각각 냅니다. 배치만 지키려면 흑백으로 냅니다.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 서비스 이름은 어떻게 지키나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카드의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지킵니다. 두 제도를 함께 씁니다.

  • 평면 물품도 도면이 여러 장인가요?

    두께가 있으면 여섯 방향을 그립니다. 아주 얇으면 앞뒤만으로 내기도 합니다. 설명란에 그 점을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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