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도자소품디자인, 소재를 달리해 짝으로 낸 장식품 디자인등록 사례

#도자소품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거북이#심미감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도자소품디자인장식용 장식품
  • #디자인등록30-133469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자소품디자인, 거북이를 본떠 도자기로 만든 장식품이 로카르노 11-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날 낸 두 건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자소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장식용 장식품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46851 (2025.11.17)
등록번호(일자)
30-1334690 (2025.12.26)
대표 도면“장식용 장식품”의 도면
“장식용 장식품”의 도면

2025.11.17

디자인 출원

30-2025-0046851

2025.12.26

디자인 등록

30-1334690

사례 소개

도자소품디자인은 흙을 빚어 굽습니다. 그러니 선이 부드럽고 두께가 있죠.

한 자리만 다른 출원번호

이번 사례는 장식용 장식품입니다. 앞서 소개한 분수대 모티브 건과 같은 날 나왔는데요. 출원번호가 한 자리만 다릅니다. 같은 사람이 소재를 달리해 두 건을 나란히 냈죠. 장식품은 모티브가 곧 상품이라, 갈래마다 확보해 두어야 각각에 힘이 닿습니다.

거북이를 옮긴 형태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습니다. 재질은 도자기재고요. 특징은 거북이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점입니다. 실내 또는 실외의 외관에 심미감을 더하기 위한 것이라고요. 등껍질의 결과 목이 뻗은 각도가 그대로 이 디자인의 인상이 되는 셈인데요. 흙으로 빚는 물건이라 모서리가 서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지고요.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여러 방향의 그림이 있어야 그 곡면이 온전히 드러나고요.

본 도자소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39일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날 두 건을 내면 서로 막지 않나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낸 건은 서로를 막지 않습니다. 소재가 다르면 각각 등록됩니다. 계열이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 동물 소재는 이미 많지 않나요?

    단순화 방식과 비례에서 갈립니다. 앞선 형태를 먼저 살펴봅니다. 만드는 재료가 다르면 형태도 달라집니다.

  • 공방에서 만든 물건도 등록되나요?

    같은 형태를 여럿 만들어 팔면 값어치가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에서 근거가 됩니다. 일부심사로 빨리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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